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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를 나부터 안 지키면 누가 지키겠어요” 외국인 유학생‧근로자‧결혼 이주 여성 등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다문화 현주소②
벗드갈 씨는 몽골 출신 유학생이자 결혼 이주 여성으로서 칼럼니스트/다문화 인식 개선 강사/다문화 인터넷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문화 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인터뷰 내내 날카롭고도 소중한 지적들이 쏟아졌다. 칼럼을 통해 소신껏 정부의 다문화 정책을 비판하고, 다문화 강사로서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을 하고, 인터넷 방송‧SNS를 통해 다문화 친구들과 연대와 소통까지 게을리 하지 않는 벗드갈 씨만이 전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 우리가 벗드갈 씨의 지적에 귀를 열고 주목해야할 이유다.04-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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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를 나부터 안 지키면 누가 지키겠어요” 외국인 유학생‧근로자‧결혼 이주 여성 등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다문화 현주소①
벗드갈 씨는 몽골 출신 유학생이자 결혼 이주 여성으로서 칼럼니스트/다문화 인식 개선 강사/다문화 인터넷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문화 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인터뷰 내내 날카롭고도 소중한 지적들이 쏟아졌다. 칼럼을 통해 소신껏 정부의 다문화 정책을 비판하고, 다문화 강사로서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을 하고, 인터넷 방송‧SNS를 통해 다문화 친구들과 연대와 소통까지 게을리 하지 않는 벗드갈 씨만이 전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 우리가 벗드갈 씨의 지적에 귀를 열고 주목해야할 이유다.04-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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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내 자녀가 겪는 차별을 부모 스스로 없앤다” 더 많은 다문화 강사가 필요한 시대
다문화 가구가 어느덧 30만을 돌파했다. 단일민족이란 말도 옛말이다. 우리의 ‘다름’은 더욱 가속화되고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다름’을 잘 받아들이고 있는지 아직 의문이다. 20%가량의 다문화 자녀들이 일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사설 다문화 학교로 밀려나는 실정이다. '우리'의 틀을 깨지 않는 한 갈등은 남는다. 폭넓은 다문화 이해를 갖춘 ‘글로벌민주시민’을 키우는 게 중요한 이유다. 우리 사회의 글로벌민주시민을 길러낼 다문화 강사를 양성하는 김현화 씨를 지난 13일 인천 부개동에서 만났다.04-1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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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김애화 작가, "다문화 이주여성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많이 알리고 싶어요."
“다문화 이주 여성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많이 알리고 싶어요. 다문화 이주 여성들이 외국인이라서 혹은 여성이라서 꿈을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문화 이주 여성도 좋은 기회를 만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어요.” 2018년 4월 9일 학동역에서 동화 작가이자 병원 글로벌 마케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애화 씨를 만났다. 김애화 씨는 중국에서 간호사로 커리어를 시작하였고 한국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친 후 현재는 종합병원의 글로벌 마케팅 팀장이자 다문화 동화작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의료분야...04-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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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밥 많이 무라~" 부산 사투리를 아는 캄보디아 청년을 만나다
두 나라 간 특별한 인연을 이어줄 캄보디아어 강사 훈 쏟 쎄타(29)를 서울시 관악구 아시안허브 사무실에서 만났다. 훈 쏟 쎄타는 2010년부터 한국 유학을 시작했고 작년부터 캄보디아어 강사이자 다문화 동화책 저자로서 아시안허브에서 근무하고 있다. 캄보디아어 교재 집필과 다문화 동화책 번역에도 참여했다.04-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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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주민과 선주민이 만든 GT협동조합 임원진을 만나다
GT 협동조합은 Global teacher와 Global translator의 뜻하며 세계시민의식 교육,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 통번역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혼이주여성의 역량을 키워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한국 사회 진출을 돕고 한국에서도 세계시민의식과 다문화의식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최근 신설되어 현재는 이사장, 부이사장, 이사, 감사, 조합원의 규모로 조직되어 있고 주력 사업으로는 ​통번역 활동 및 세계 시민의식 교육의 일환인 성 평등 교육 사업,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 사업 등입니다.03-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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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노인복지는 낙(樂), 건(健), 행(幸)이 가장 중요하다는 '조종현 관장'
▲서울시립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조종현 신임 관장사회복지사로 처음 입사했던 곳에 22년만에 관장으로 취임한 서울시립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조종현 관장을 만나서 감회와 소감을 들어보았다. 조종현 관장은 사회복지사로 지역의 사회복지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기에 사회복지사 후배들에게도 보다 넓은 시야의 사회복지를 바라볼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고있다. 1. 조종현 관장에게 사회복지사란? 제가 생각하는 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 속에서 지역주민들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전문적 지식을 갖고 실천....03-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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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맏며느리 같은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안명숙 사회복지사'
맏며느리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다는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지역복지활성화사업 담당 '안명숙 사회복지사'를 만났습니다. 안명숙 사회복지사는 1남 1녀의 장녀로써 중학교 3학년까지 조부모와 함께 3대가 같이 살았다고 합니다. 24살이 되던 해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취업준비를할 때,종합사회복지관 취업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노인복지관도 어울릴 것 같다며 추천해주셨다고 합니다. ​부모님 추천 덕에관악노인종합복지관(이하 관악노인)이 안명숙 사회복지....03-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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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삶의 희망을 주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싶어요
-사회복지사가 된 계기가 있나요? 어려서부터 심리상담사, 유치원 교사 등 사람 대하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 중에서 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르신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공감하여 노인복지를 전공하면서 사회복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사회복지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었고, 올 해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발걸음을 딛게 되었습니다.03-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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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빵 만드는 꽃미남 주방장, 새로운 빵 개발에 도전하다!
(안위림 기자) = 지난 8월 12일 우연히 B지하상가 빵집에서 만난 꽃미남 주방장. 그는 아시안타임즈 청소년기자단을 보면서 청소년기꿈을 찾아 열심히 도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느 분야에서든 최선을 다해야함을 강조했다. 맛있는 빵을 먹으면서청소년기자단들도 다양한 각도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설계하게되었다. 08-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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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 만드는 꽃미남 주방장, 새로운 빵 개발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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