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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이해교육 강사 '루와이다 울파' 씨를 만나다
9년 넘게 한국에서 생활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 차이를 소개하고 다문화이해교육을 위해 힘쓰고 계신 루와이다 울파씨를 만나보았다. 다문화이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루와이다 울파씨는 다문화이해교육 강사로서 그러한 이해와 존중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계셨으며 한국의 다문화이해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다.- 한국에는 언제, 어떤 계기로 오시게 되었나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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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아민아 동화작가를 만나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 한국에서 심리상담 석사 과정을 마친 후 한국의 결혼이민자들을 돕고자하는 아민아 씨를 만나다"-한국에 언제 오셨고 오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한국에 2014년에 오게 되었습니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심리 상담을 수료하고 마약과 알콜 중독을 경험하는 사람들을 상담하는 일을 했었습니다. 또,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서 마약과 알콜 중독에 대한 강의도 했었죠. 우리 나라가 아프가니스탄 옆에 위치해서 마약밀매 나라가 됐었거든요. 결혼하기 전까지 계속 이 분...12-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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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송파구 다문화 강사 류리리 씨 “처음부터 경험이 많은 사람은 없잖아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좀 더 너그럽게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여러 분야 커리어를 쌓아가며 자신을 비롯한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 사회 진출을 고민하는 류리리 씨를 만나보았다. 10년차 결혼이주여성인 류 씨는 다문화 강사로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작년부터는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정책 제언을 내놓고, 올해부터는 결혼이주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동조합에 참여하는 등 결혼이주여성 전반의 안정적 사회 진출을 위한 고민도 함께 나누고 있다. 인터뷰를 통해 류 씨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06-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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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양한 소수자(Minority)의 연대와 목소리를 위하여, 토모미 쿠마이 코치를 만나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마이너리티(소수자)란 과연 누구일까? 토모미 쿠마이 코치는 오랜 기간의 다양한 마이너리티로서의 정체성을 통해 주류사회(Majority)가 정의하는 수동적이고, 차별당하고 배제당하는 소수자 집단이 아닌, 개별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주체로서 마이너리티를 정의한다. 마이너리티와 주류는 고정불변의 영원한 것이 아니다. 상황과 시간에 따라 누구나 주류가 될 수도 마이너리티가 될 수도 있다. 마이너리티의 일방적인 주류로의 동화는 답이 될 수 없다. 한국, 일본, 미국 이문화 트레이너이자 다양한 ...05-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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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소통하는 예술가, 정희영 퍼실리테이터를 만나다
▲정희영 퍼실리테이터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454545}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Helvetica; color: #454545; min-height: 14.0px} span.s1 {font: 12.0px Helvetica} 정희영 예술가는 창작집단 소풍가는길의 대표로서 공연 기획과 예술교육등을 해왔다. 연극배우 출신으로 다양한 배역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삶에 대한 안목을 키웠다. 그리고 예술을 통해 꿈을 꾸고 표현하는 즐...05-2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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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한국어와 모국어 모두 지켜야죠” 다문화 다양성을 지키는 다문화언어강사를 만나다
인동초와 금은화. 지난 8일 만난 서울신대림초등학교 다문화언어강사 배정순 씨에게서 느껴진 이미지다. 배 씨는 중국에서 교사로서 안정된 삶을 살다가 한국에 와 우여곡절을 겪고 3년 전 직장암 발병이란 커다란 시련까지 겪었다. 그럼에도 불굴의 의지로 아픔을 딛고 현재는 다문화 아이들이란 금은화를 소중히 피워내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서울신대림초등학교의 한 교실에서 ‘인동초’ 배정순 선생님을 만나 ‘금은화’를 피워내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05-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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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기민하게 세상을 읽는 작가, 최지인을 만나다
▲최지인 작가의 작품들최지인 작가는 스스로를 그림 그리는 아나운서라고 말한다. 그는 방송16년차 뉴스앵커로 경제, 부동산, 의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고 신한대학교 겸임교수로도 재직중이다. 또한 원래 미술을 전공해서 7년전부터 화단에서 활동하며 11번의 개인전과 60여회의 단체전 아트페어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아시안허브 홍보대사로 스피치, 그림동화책 강의도 하고 있다. 다채로운 경력을 가진 최지인 작가는 “좋아하는 일에 대한 열정이 삶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기민하게 사람들을 만나...05-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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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를 나부터 안 지키면 누가 지키겠어요” 외국인 유학생‧근로자‧결혼 이주 여성 등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다문화 현주소②
벗드갈 씨는 몽골 출신 유학생이자 결혼 이주 여성으로서 칼럼니스트/다문화 인식 개선 강사/다문화 인터넷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문화 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인터뷰 내내 날카롭고도 소중한 지적들이 쏟아졌다. 칼럼을 통해 소신껏 정부의 다문화 정책을 비판하고, 다문화 강사로서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을 하고, 인터넷 방송‧SNS를 통해 다문화 친구들과 연대와 소통까지 게을리 하지 않는 벗드갈 씨만이 전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 우리가 벗드갈 씨의 지적에 귀를 열고 주목해야할 이유다.04-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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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를 나부터 안 지키면 누가 지키겠어요” 외국인 유학생‧근로자‧결혼 이주 여성 등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다문화 현주소①
벗드갈 씨는 몽골 출신 유학생이자 결혼 이주 여성으로서 칼럼니스트/다문화 인식 개선 강사/다문화 인터넷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문화 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인터뷰 내내 날카롭고도 소중한 지적들이 쏟아졌다. 칼럼을 통해 소신껏 정부의 다문화 정책을 비판하고, 다문화 강사로서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을 하고, 인터넷 방송‧SNS를 통해 다문화 친구들과 연대와 소통까지 게을리 하지 않는 벗드갈 씨만이 전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 우리가 벗드갈 씨의 지적에 귀를 열고 주목해야할 이유다.04-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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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내 자녀가 겪는 차별을 부모 스스로 없앤다” 더 많은 다문화 강사가 필요한 시대
다문화 가구가 어느덧 30만을 돌파했다. 단일민족이란 말도 옛말이다. 우리의 ‘다름’은 더욱 가속화되고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다름’을 잘 받아들이고 있는지 아직 의문이다. 20%가량의 다문화 자녀들이 일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사설 다문화 학교로 밀려나는 실정이다. '우리'의 틀을 깨지 않는 한 갈등은 남는다. 폭넓은 다문화 이해를 갖춘 ‘글로벌민주시민’을 키우는 게 중요한 이유다. 우리 사회의 글로벌민주시민을 길러낼 다문화 강사를 양성하는 김현화 씨를 지난 13일 인천 부개동에서 만났다.04-1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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