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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김애화 작가, "다문화 이주여성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많이 알리고 싶어요."
“다문화 이주 여성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많이 알리고 싶어요. 다문화 이주 여성들이 외국인이라서 혹은 여성이라서 꿈을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문화 이주 여성도 좋은 기회를 만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어요.” 2018년 4월 9일 학동역에서 동화 작가이자 병원 글로벌 마케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애화 씨를 만났다. 김애화 씨는 중국에서 간호사로 커리어를 시작하였고 한국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친 후 현재는 종합병원의 글로벌 마케팅 팀장이자 다문화 동화작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의료분야...04-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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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밥 많이 무라~" 부산 사투리를 아는 캄보디아 청년을 만나다
두 나라 간 특별한 인연을 이어줄 캄보디아어 강사 훈 쏟 쎄타(29)를 서울시 관악구 아시안허브 사무실에서 만났다. 훈 쏟 쎄타는 2010년부터 한국 유학을 시작했고 작년부터 캄보디아어 강사이자 다문화 동화책 저자로서 아시안허브에서 근무하고 있다. 캄보디아어 교재 집필과 다문화 동화책 번역에도 참여했다.04-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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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주민과 선주민이 만든 GT협동조합 임원진을 만나다
GT 협동조합은 Global teacher와 Global translator의 뜻하며 세계시민의식 교육,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 통번역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혼이주여성의 역량을 키워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한국 사회 진출을 돕고 한국에서도 세계시민의식과 다문화의식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최근 신설되어 현재는 이사장, 부이사장, 이사, 감사, 조합원의 규모로 조직되어 있고 주력 사업으로는 ​통번역 활동 및 세계 시민의식 교육의 일환인 성 평등 교육 사업,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 사업 등입니다.03-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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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노인복지는 낙(樂), 건(健), 행(幸)이 가장 중요하다는 '조종현 관장'
▲서울시립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조종현 신임 관장사회복지사로 처음 입사했던 곳에 22년만에 관장으로 취임한 서울시립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조종현 관장을 만나서 감회와 소감을 들어보았다. 조종현 관장은 사회복지사로 지역의 사회복지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기에 사회복지사 후배들에게도 보다 넓은 시야의 사회복지를 바라볼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고있다. 1. 조종현 관장에게 사회복지사란? 제가 생각하는 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 속에서 지역주민들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전문적 지식을 갖고 실천....03-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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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맏며느리 같은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안명숙 사회복지사'
맏며느리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다는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지역복지활성화사업 담당 '안명숙 사회복지사'를 만났습니다. 안명숙 사회복지사는 1남 1녀의 장녀로써 중학교 3학년까지 조부모와 함께 3대가 같이 살았다고 합니다. 24살이 되던 해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취업준비를할 때,종합사회복지관 취업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노인복지관도 어울릴 것 같다며 추천해주셨다고 합니다. ​부모님 추천 덕에관악노인종합복지관(이하 관악노인)이 안명숙 사회복지....03-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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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삶의 희망을 주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싶어요
-사회복지사가 된 계기가 있나요? 어려서부터 심리상담사, 유치원 교사 등 사람 대하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 중에서 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르신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공감하여 노인복지를 전공하면서 사회복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사회복지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었고, 올 해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발걸음을 딛게 되었습니다.03-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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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빵 만드는 꽃미남 주방장, 새로운 빵 개발에 도전하다!
(안위림 기자) = 지난 8월 12일 우연히 B지하상가 빵집에서 만난 꽃미남 주방장. 그는 아시안타임즈 청소년기자단을 보면서 청소년기꿈을 찾아 열심히 도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느 분야에서든 최선을 다해야함을 강조했다. 맛있는 빵을 먹으면서청소년기자단들도 다양한 각도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설계하게되었다. 08-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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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아시안타임즈에서 만난 사람 '수학 강사 꿈꾸는 류시보 학생'
현재 난우중학교에 재학 중인 류시보 학생은 수학 강사가 꿈이다. 평소 남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고, 수학 문제를 논리정연히 설명하는 것에 재능이 있어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다. 그런 그가 아시안타임즈에서 참가자들을 교육하며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다. "(참가자들이)내용을 잘 이해해 주셔서 뿌듯하고 즐겁다."라는 감상을 밝혔다.08-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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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라오스어 회화책을 집필 중인 수핀 저자, “편한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니까 되더라고요”
한국에서 라오스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라오스어 비즈니스 회화 교재를 준비하고 있는 수핀(Souphinh VONGPHACHANH, 39세)씨를 만나보았다.01-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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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언어강사 배정순, “다문화교육전문가가 될래요”
다문화 교육의 질 향상과 이중언어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동양생명보험, 한코리아가 개최한 제1회 ‘동양생명배 교육수기 및 수업연구공모전’의 시상식이 2016년 12월 9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일곱마리 눈먼 생쥐 역할극 교육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울 신대림초등학교 배정순(53. 여) 이중언어 다문화강사를 만나보았다.01-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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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 만드는 꽃미남 주방장, 새로운 빵 개발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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