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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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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 강석태 작가가 말하는 행복의 색깔[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3.07.12 22:58
가 만난 사람 7월에는 최근 ‘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라는 따뜻한 가족 감성에세이를 출간해서 화제가 된 강석태 작가를 소개합니다. 도서 출판 이외에도 아시아 최대 어반&스트릿 아트페어인 어반 브레이크 2023(2023.7.13.~16.)에 오픈콜 작가로 초청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Q. 작가님, 신간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어린 왕자 작가라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먼저 에서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작업의 주제로 오랜 시간 어린 왕자를 그려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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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시안허브, 이주민들의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어져...[사회>사회 일반]2023.06.27 22:42
주식회사 아시안허브는 지난 6월 27일 경기도 화성 '문화더함공간 서로'에서 다올공동체센터(대표이사 오현정), 주식회사 미담그룹(대표이사 박상희)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각 기업들은 이주민 취창업 교육 및 다문화 행사 등에 서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현재 아시안허브는 문화더함공간 서로에서 의료통역사양성과정을 진행 중이다. 조성아 서로장은 "근로자가 많은 화성지역에서는 의료통역사 양성이 시급한 상황"이라면서 "아시안허브에서는 좋은 교육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민간자격증과정으로 운영을 하고있어서 이주민교육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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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을 권하다: 윌 킴리카의 '다문화주의 시민권'[기획>기획]2023.06.09 17:40
'다문화주의 시민권'을 통해 킴리카는 민주주의와 다문화주의는 양립 가능함을 주장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대안이 없는 정치체제라고 평가되는 민주주의는 민족주의와의 친연성을 바탕으로 성장한 개념인데, 이는 민족주의가 공동체의 연대감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큰 효용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민족주의에 기반한 공동체의 연대감은 민주주의를 실현하기에 좋은 조건이 되고, 이것이 복지국가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틀을 제공한다는 논리로 독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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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과 사회정의 연구의 권위자, 서울대학교 김범수 교수를 만나다 (2)[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3.06.09 00:00
"어떠한 기준을 택하는지에 따라 사회적인 자원의 배분이 불공정한 것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만 불공정하다고 해서 정의롭지 않은 것은 아니죠. 오히려 정의로운 것일 수 있고, 우리 사회를 올바르고 정의롭게 만들기 위한 조치라면 결국 이러한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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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의 가장 큰 고민, '인권' 그리고 '식문화' 지원에 앞장서고 있어요![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3.03.17 11:23
광주이주여성연합회에서는 베트남 이주여성들의 인권을 위해서 주로 일하지만, 개인적으로 식품점을 운영하면서 많은 이주여성들뿐 아니라 이주노동자, 유학생들의 문화적인 적응도 지원하고 있는 김사랑 씨, 그녀는 이제는 더 이상은 문화적인 차이로 힘든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이 다문화사회에 진입한 만큼 모두가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갖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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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말하기> 원데이 워크숍을 준비하는 유내경 대표[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3.03.07 16:03
아이오스피치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 25일 강남 앨리스 스튜디오 &티카페에서 제 1회 원데이 워크숍을 진행한다. '가 만난 사람'에서는 아이오스피치커뮤니케이션 유내경 대표를 만나 원데이 워크숍에 관해 들어보았다. - 행사를 개최하게 된 동기가 있을까요? 우리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마음과 다른 말을 뱉어 놓고 후회하는 일이 많습니다. 일을 잘 하고 싶은 마음으로 한 말이 오히려 서로의 감정만 상하게 하고 성과에는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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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기 위해 등불이 되어주고 싶은, 중국에서 온 리샤오나입니다![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3.02.10 15:37
중국에서 온 열혈 아줌마! 중국에서는 회계, 전산을 전공한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 활동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노동인권 활동가가 되어있었고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를 내는 내 모습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지금은 아주 익숙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단체 회원들은 모두 ‘이주민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활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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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후견인제를 통해 다문화 인재를 발굴하고 싶다”는 류미정 씨를 만나다[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2.12.06 16:52
아빠나라와 엄마나라의 차이점에 대해서 스스로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학습과정 중에 다름을 알려주고, 두 나라의 문화와 두 나라의 언어를 다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중 언어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가정의 학습이 진행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오늘 배운 내용을 엄마나라 말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교육후견인도 언어교환을 할 수 있도록 후견인 역량강화 언어교육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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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통해 캄보디아어를 아이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싶다"는 이한별 씨를 만나다[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2.05.20 19:12
는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이중언어 (Bilingual)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한별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이중언어란 두 가지의 언어를 모두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을 이르는데, 이한별 씨는 아이들에게 캄보디아어를 가르치면서 한국과 캄보디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해내고 있다. 최근에는 캄보디아 동화 '늑대와 새우 삼 형제'의 워크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캄보디아어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한별 씨의 한국살이와 캄보디아어 수업, 제작한 동화 워크북과 앞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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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허브, 다른번역지킴이 봉사단 위촉식 가져[사회>나눔]2021.06.13 17:36
지난 6월 12일, 다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아시안허브는 창립 8주년을 맞아 결혼이주여성 전문 봉사단 위촉식을 가졌다. ​ 다문화가정 초기 입국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초등학교 알림장 등 특수언어 번역을 바로잡는 '바른번역지킴이 봉사단'과 다문화 전문 유튜브 채널 'ahTV 유튜버 봉사단', 다문화 전문 신문 ' 기자 봉사단' 대표들이 자리하여 위촉식을 가졌다. 아시안허브는 2013년 '캄보디아언어문화연구소'라는 팀명으로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3기로 선정되어서, 2013년 6월 12일에 '주식회사 아시안허브'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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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강사 윤영 씨가 바라보는 코로나19 이후의 사회[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6.03 18:09
는 5월 29일, 아시안허브 다문화 강사로 활동 중이신 윤영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ZOOM 화상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를 계기로 앞으로의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윤영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콜센터 노동자, 택배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 요양원, 교도소 등 취약계층이 코로나에 더 많이 노출되었잖아요. 위기가 닥쳐왔을 때, 계속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어려움에 처하는 것 같아요. 가장 필요한 노동자들을 보호하지 않은 결과는 전체 사회에서 다 부담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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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도전하는 아시안허브 강사, 윤영 씨와의 만남[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6.03 17:36
는 5월 29일, 아시안허브 다문화 강사로 활동 중이신 윤영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ZOOM 화상 인터뷰를 통해 윤영 강사님의 다양한 도전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나 초조함은 누구나 있는 것 같아요. 중년의 위기라고 하죠,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도 어떻게 삶의 터전을 개척하나 매우 초조했어요. 중국어 강사를 하면서도 어느 정도까지 하면 새로 극복해나갈지 초조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초조함 때문에 계속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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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에코팜므의 Muriel Ndolo 씨와의 대화[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6.02 19:49
박 전 대표님은 난민 여성들을 자주 만나면서 여성들에게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아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들을 돌보며 집에만 머물렀던 것입니다. 그래서 박 전 대표님이 이주여성들과 함께 일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적절한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 박 전 대표님이 PNAN이라는 단체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난민여성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보시고 그림 그리기를 배우는 것을 생각하셨습니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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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강사이자 국제결혼커플로서의 삶, 진은아 씨를 만나다[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4.29 16:46
는 4월 26일에 다문화 강사로 활동 중이신 진은아 강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ZOOM 화상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강사로서의 활동과 생각, 모로코 출신 남편과의 국제결혼 생활에서 느낀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Q. 진은아 강사님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간략히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제 자신도 다문화 가정을 이루어 살고 있는 진은아라고 합니다.  Q. 다문화 전문 강사라는 명칭상 외국인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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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에도 기자의 꿈을 키워가는 결혼 이주여성들과의 실습시간[사회>사회 일반]2021.04.28 18:15
4월 하순 어느 날씨 흐른 날 글로벌 기자단 강의 함께 듣는 동료들과 대한민국 제일 유명한 대학교에 대학생, 대학원생들 인터뷰 실습을 다녀왔다. 처음에는 혹시나 인터뷰가 거절되면 어쩌나 너무 걱정되고 조마조마했지만 예상과 달리 첫 만남임에도 친절하게 동의를 얻게 되어 너무 좋았다. 그날을 계기로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10번 이론을 배워도 실습하지 않으면 경험을 쌓을 수 없고 실습을 해봐야 자신감과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생긴다는 것을 확실히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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