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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누리, 캄보디아 상원의회 도서관에 전자도서관 솔루션 ‘튤립’ 선보여
photo전자도서관 솔루션 전문 기업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가 캄보디아 프놈펜 상원의회 도서관(관장 Keo Vannarith)을 방문해 자사의 전자도서관 시스템 TULIP (튤립)을 소개하고 시스템 시연을 선보였다. TULIP은 통합형 전자도서관 관리 시스템으로 단순한 도서의 대출·반납을 관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의 아카이빙 서비스를 용이하게 제공한다. 퓨쳐누리 서종환 이사는 “TULIP은 빅테이터, AI, IOT 등 최신 기술이 접목돼 고유의 의회정보 생산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원의회 도서관에 꼭 필요한 솔루션을 충분히 지...
글로벌 서포터즈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코이카
우리 정부의 지원으로 바리스타가 된 필리핀 장애인을 만난 위코
photo'우리 모두 코이카' 라는 뜻의 '위코'는 국민, 글로벌 서포터즈로서 우리나라의 해외 원조에 대해 알리고 소통하고 있다. 이 중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바리스타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필리핀 장애인의 개발협력 현장이 다큐로 게시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우수 서포터즈들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 이러한 취지의 활동들이 욱 활발히 진행된다면 전세계적으로 널리 개발협력의 원조가 확산될 것이라 기대되어진다.
외교부와 한-아세안센터 공동, 10주년 기념 '아세안 확대 연계성 포럼' 개최
연계성 협력 증진을 위한 아세안 및 대화상대국 간 협력 방안 모색
photo외교부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정부 간 경제·사회문화 교류 증진을 위해 2009.3월에 설립된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와 함께 '아세안 확대 연계성 포럼'을 지난 12월 8일(목) 서울에서 공동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동 포럼 10주년을 기념하여 우리 정부의 ‘한-아세안 연대구상’을 소개하고, 동 구상에 따른 연계성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일본, 영국 및 이탈리아와 다음주 공동 전투기 프로젝트 발표 예정
photo2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일본, 영국, 이탈리아가 새로운 첨단 제트 전투기를 공동 개발한다는 획기적인 합의가 이르면 다음 주에 발표될 것이다. 이는 더욱 긴밀한 방위 관계의 설정을 의미한다. 영국은 아시아에서 더욱 큰 안보 역할을 하게 하며, 이웃 국가인 중국의 증가하는 군사력에 대항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안보 파트너를 일본에 제공한다.
인도네시아, 기침감기 시럽약으로 인한 사망 및 부상에 대한 정부 집단 고소
photoCNA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12개 가족은 오염된 기침감기 시럽약을 먹은 이후, 친척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것에 대해 제품을 공급한 혐의로 정부와 약품 제조사들을 고소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는 지난 8월 이후 급성 신장 손상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현재 최소 19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대부분이 어린이들이다. 이에 따라 일부 액체 약품들은 조사에 들어가며 판매가 금지되었다.
도쿄 지법, 동성 결합에 대한 보호법률 부재 위헌으로 판결
photo다만 도쿄에서는 이번 달부터 동성 커플임을 인증하는 확인서를 교부해서, 이성 커플과 같은 자격으로 공공 주택에 지원하고, 의료 기록에 접근하고, 자동차 및 생명 보험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2015년 이후 200여 개 이상의 소도시들에서 유사한 조치를 취했으나, 법적 구속력은 없으며 동성 결합은 여전히 결혼으로 보호받지는 못하고 있다.
외교부, 수교 30주년 계기 중앙아시아 5개국과의 협력 강화 방안 대국민 결과설명회 개최
외교부는 지난 10월 실시된 「수교 30주년 계기 중앙아시아 5개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제4차 국민참여사업 대국민 결과설명회를 12.3.(토) 13:00-15:00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온 화상스튜디오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 중앙아시아 5개국 :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이번 결과설명회는 이상화 공공외교대사의 환영사와 안철수 의원의 축사(모두 영상), 국민참여사업 스케치영상 시청, 주요 결과 보고, 전문가 정책 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
베트남 청년들, 한국어 공부 통해 경쟁력 확보
photo한국 유학길에 오르는 베트남 학생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9년 한국 내 베트남 유학생 비중은 2.3%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엔 23.5%로 10배 넘게 증가했다. 이런 바람을 타고 한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들의 숫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 공식적으로 등록하고 거주하는 베트남인은 약 17만9000명으로, 한국계 중국인(15만4000여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외국인 비율을 차지했다.
"제로 코로나" 반대 시위 이어져... 당국은 통제 강화
27일 베이징, 상하이 이어 28일 홍콩에서도 시위 발생... 계속될지는 미지수
photo다만 지방정부 차원에서는 일부 규제를 완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베이징시는 확진자가 발생한 아파트 단지를 봉쇄하는 검문소를 설치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광저우에서는 일부 지역 주민들에 대해 집단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지방 정부가 "충성 경쟁"의 일환으로 중앙에서 요구하는 정도를 과도하게 넘는 방역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사단법인 캠프, 필리핀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 삶을 기록한 구술 기록집 ‘롤라의 꿈’ 출간
‘롤라의 꿈’, 국내 첫 생애사적 접근으로 필리핀 생존자의 현재의 삶에 주목
photo국제개발협력단체 캠프(이사장 김종걸)가 11월 21일 국내 첫 필리핀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의 구술을 기록한 '룰라의 꿈'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술기록집은 필리핀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와 가족, 활동가 총 12명의 구술을 채록한 결과물로서, 생존자의 현재 삶에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그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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