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2.14 (수) 15 : 55 전체뉴스2,244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광고안내  고객센터  기사제보  장바구니  주문조회
 
logo
 
전체메뉴
 글로벌뉴스 정책 사회 기획 컬럼 인물 라이프 신간소개 포토뉴스 동영상 쇼핑몰
기사제보 기자신청
 
 
 
rss
성동구립성수도서관과 (주)아시안허브 간 다문화 프로그램 업무교류에 관한 협약식을 가져
지식정보취약계층의 독서 진흥 프로그램 지원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공동 운영 추진 기획
photo2024년에도 다문화가정이 꼭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찾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성동구립성수도서관 박경아 관장은 "다문화가정 뿐 아니라 유학생, 근로자 등 이주민들이 여전히 도서관의 문턱을 높게 생각하는 것 같다"면서 "그들이 편안하게 도서관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자"고 말했다. 아시안허브 최진희 대표는 "결혼이주여성들은 한국 가정과 다름없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그리고 자녀 교육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가장 관심이 많으니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기획해보겠다"고 답했다.
2030년 군대 입대 장병 100명 중 5명 다문화가정 출신
국방연구원 전문가 분석 2010년 대비 200배 늘어 “다문화 장병 지원 필요해”
photo2030년에 입대하는 국군 장병 100명 중 5명 다문화가정 출신 장병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한국국방연구원(KIDA)에 따르면 홍숙지 KIDA 연구위원은 ‘군 다문화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제언’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같은 예측을 내놨다. 2009년 병역법 개정 후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사람은 인종과 피부색에 관계없이 병역의무를 지게 되면서 다문화가정 출신들도 입대할 수 있게 됐다.
다문화 사회 진입 목전... 국내 외국인 '251만명'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해 역대 최대 근접…불법체류율은 16.9%
photo국내 체류하는 외국인 수가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에 버금가는 수준인 약 251만 명까지 회복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wlsks16일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가 최근 공개한 '2023년 12월 통계월보'에 의하면 2023년 국내 체류 외국인은 250만 7584명으로 적년보다 11.7%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역대 최대 외국인 수를 기록했던 코로나 이전인 2019년의 252만 4656명보다는 적지만, 전체 인구 대비 비율로 계산하면 0.03%p 더 높다. 통상 한 국가의 외국인 비율이 5%를 초과하는 경우 '다문화 사회'로 분류되는 것을 참
전남도교육청, 다문화 교육 정책 강화
'2024 다문화 교육 추진 관련 교육지원청 협의회' 개최
photo전남도교육청은 19일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2024 다문화 교육 추진 관련 교육지원청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전남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산하 외국어 체험센터를 '글로벌 교육센터'로 개편하고 전남 학생들의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는 전라남도가 이주배경 학생이 전체 학생 대비 5.9%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기존 영어 위주로 운영되었던 외국어 체험센터에 이중언어·한국어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증가하는 중도 입국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학습 활동에 기본...
여가부, 다문화 아동·청소년 교육활동비 확대
photo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16일 다문화 아동 청소년 지원 강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교육 활동비가 신설되며, 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의 바우처로 지급된다. 교육활동비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의 7~18세 다문화가족 자녀이다. 교육활동비 바우처는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예체능 및 직업훈련을 위한 재료 구입, 자격증 응시 등 다방면의 교육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하여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기초학습 지원을 168개 가족센터로 ...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센터, 한국어 디딤돌 과정 운영
photo충청북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15일부터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2024 한국어 디딤돌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문화 학생들의 효과적인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함이다. 도내 초·중·고에 재학 중이거나 취학 예정인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한국어와 교과 연계 학습을 하며, '기초 학력 증진', '한국문화 체험', '학교와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 '진로·진학 상담', '문화예술 활동', '정서 상담' 등 맞춤형 교육 지원이 마련된다. 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제주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가 만든 이중언어 그림책
photo제주다문화교육센터는 ‘2023 다문화가족 한국어·예술 교실 및 공감 프로젝트’ 2기 활동 결과물을 출간하였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심리 지원을 돕는 활동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제주국제교육원의 신규사업으로,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다. 총 4권이 발간되었는데, 공통 주제인 ‘나의 이야기(Story about Myself)’에 관한 소재로 구성된다. 이중언어 그림책 제작은 다문화가정의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심리적, 정서적 치료법으로 제안되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제주다문화교육센터는 단순 ...
충남교육청 국제교육원, 한국어 소리펜 교재 발간
photo충청남도 교육청 산하 국제교육원은 국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하여 한국어 학습 교재 '어서 와, 한국 생활은 처음이지?' 를 발간하였다. 교재는 한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영어를 포함한 8개 국어로 제작되었으며 최근 급증하는 충남지역 중도입국, 외국인 학생 등 다문화 학생의 공교육 안착 지원 취지로 마련되었다.
다문화 이주여성 일자리 창출 MOU 체결한 광주 서구
photo광주광역시 서구와 관내 기업들이 다문화 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힘을 합쳤다.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광주 서구는 1월 12일 서구가족센터 및 사회적기업 4개소와 다문화 이주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다문화복지진흥회, 한국어를 즐겁게 알리는 펀딩 진행
photo한국다문화복지진흥회(KMCW)는 세종대왕과 단원 김홍도 등 우리나라의 역사적 인물을 바탕으로 한 펀딩을 진행했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FLICT(플릭트)와 협업하여 한국어를 쉽고 즐겁게 알릴 수 있는 굿즈를 제작했다. 훈민정음과 신조어를 융합한 물품,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를 활용한 디지털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에 주목하였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원활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취지이다.
photo
[사회 일반]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중앙아시아 엄마나라 언어교실 수강생 모집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시아지역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의 권익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는 서울시 후원과 (주)아시아허브 주최로 “2020 중앙아시아 엄마나라 언어교실”을 시작하기 위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20 다문화가정 자녀 모국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러시아어와 몽골어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시작한다.06-11 17:17
photo
[사회 일반] 혐오표현 반대 미디어 실천
국가인권위원회 혐오표현 반대 미디어 실천 선언문03-31 10:47
photo
[사회 일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더불어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다문화가정
코로나19로 한국사회 전체가 위기의식을 느끼는 가운데 (주)아시아허브는 바깥활동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엄마나라동화책 기증을 진행 중이다. 아시안허브에서는 직접 발행한 이중언어 동화책인 ‘엄마나라동화책“ 25권 전집을 지난 2월부터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 유관단체에서 신청을 받아 기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안허브 동화책이 궁금한 분들은 아시안허브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지만 아시안허브 유튜브채널 ahTV를 통해 오디오로도 바로 접할 수 있다.03-18 08:58
photo
[사회 일반] 아시안랭귀지, 모바일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
▲외국어, 이제는 모바일과 pc에서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 다문화 전문 사회적기업 아시안허브(대표이사 최진희)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사이트 '아시안랭귀지'(asianlanguage.kr)는 4월 1일 모바일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외나 오지 등 인터넷 연결망이 좋지 않은 지역으로 이동할 때 미리 모바일 단말기에 인터넷 동영상 강좌를 내려받아 놓으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수강할 수 있다. 4월 중에 가입하면 강좌별로 80%까지 수강료를 할인해주고 아시안 캐릭터 달력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를 펼친...03-31 23:08
photo
[사회 일반] 교육부, 「2017년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 발표
교육부는 지난달 13일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 ▲학교 구성원의 다문화 이해 제고 ▲다문화교육 활성화의 기반 마련을 위한 「2017년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 을 발표하였다.02-06 10:54
photo
[사회 일반] 제주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공모
다문화 관련단체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02-03 11:19
photo
[사회 일반] 다문화 혼인,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다!
다문화 혼인이 감소하고 있다. 통계청이 2016년 11월 16일 발간한 「2015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의하면, 다문화 혼인은 22,462건으로 전년보다 7.9% 감소했다. 이는 통계가 처음 시작된 2008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이다.02-02 15:05
photo
[사회 일반] 광양장도전수교육관, 2017 정유년 새로운 희망 특별전 개최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박종군 장도장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박종군 장도장​이 「장도장의 2017 정유년(丁酉年), 새로운 희망」 특별전을 광양 장도전수 교육관에서 개최한다.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작품 ‘백옥금장환금상감보검’ 등 50여 점을 선보인다. ‘백옥금장환금상감보검’은 2016년 포스코에서 지원해 제작한 것으로, ‘세대를 잇는 작업-이음展’과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대전’, ‘두바이 건축기자재 박람회’에 전시된 바 있다.  박종군 ...01-31 16:35
photo
[사회 일반] 한국청소년지도위원회, ‘4대악 근절 연말캠페인’ 벌여
한국청소년지도위원회(대표 윤태한) 주관으로 지난 2016년 12월 26일 강변역 동서울터미널에서 회원들과 중·고·대학생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4대악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01-02 10:55
photo
[사회 일반] 관악구시설관리공단-복지유관기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산하기관인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병근)과 관악구 내 대표적 복지유관기관 간 상호협력 협약식이 12월 28일(수) 관악구청에서 열렸다.12-29 17:58
photo
[사회 일반] 성동구립성수도서관과 (주)아시안허브 간 다문화 프로그램 업무교류에 관한 협약식을 가져
2024년에도 다문화가정이 꼭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찾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성동구립성수도서관 박경아 관장은 "다문화가정 뿐 아니라 유학생, 근로자 등 이주민들이 여전히 도서관의 문턱을 높게 생각하는 것 같다"면서 "그들이 편안하게 도서관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자"고 말했다. 아시안허브 최진희 대표는 "결혼이주여성들은 한국 가정과 다름없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그리고 자녀 교육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가장 관심이 많으니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기획해보겠다"고 답했다.02-14 15:54
photo
[사회 일반] 2030년 군대 입대 장병 100명 중 5명 다문화가정 출신
2030년에 입대하는 국군 장병 100명 중 5명 다문화가정 출신 장병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한국국방연구원(KIDA)에 따르면 홍숙지 KIDA 연구위원은 ‘군 다문화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제언’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같은 예측을 내놨다. 2009년 병역법 개정 후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사람은 인종과 피부색에 관계없이 병역의무를 지게 되면서 다문화가정 출신들도 입대할 수 있게 됐다.02-12 17:18
photo
[사회 일반] 다문화 사회 진입 목전... 국내 외국인 '251만명'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 수가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에 버금가는 수준인 약 251만 명까지 회복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wlsks16일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가 최근 공개한 '2023년 12월 통계월보'에 의하면 2023년 국내 체류 외국인은 250만 7584명으로 적년보다 11.7%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역대 최대 외국인 수를 기록했던 코로나 이전인 2019년의 252만 4656명보다는 적지만, 전체 인구 대비 비율로 계산하면 0.03%p 더 높다. 통상 한 국가의 외국인 비율이 5%를 초과하는 경우 '다문화 사회'로 분류되는 것을 참01-22 17:00
photo
[사회 일반] 전남도교육청, 다문화 교육 정책 강화
전남도교육청은 19일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2024 다문화 교육 추진 관련 교육지원청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전남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산하 외국어 체험센터를 '글로벌 교육센터'로 개편하고 전남 학생들의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는 전라남도가 이주배경 학생이 전체 학생 대비 5.9%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기존 영어 위주로 운영되었던 외국어 체험센터에 이중언어·한국어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증가하는 중도 입국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학습 활동에 기본...01-19 22:21
photo
[사회 일반] 여가부, 다문화 아동·청소년 교육활동비 확대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16일 다문화 아동 청소년 지원 강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교육 활동비가 신설되며, 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의 바우처로 지급된다. 교육활동비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의 7~18세 다문화가족 자녀이다. 교육활동비 바우처는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예체능 및 직업훈련을 위한 재료 구입, 자격증 응시 등 다방면의 교육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하여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기초학습 지원을 168개 가족센터로 ...01-16 10:32
photo
[사회 일반]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센터, 한국어 디딤돌 과정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15일부터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2024 한국어 디딤돌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문화 학생들의 효과적인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함이다. 도내 초·중·고에 재학 중이거나 취학 예정인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한국어와 교과 연계 학습을 하며, '기초 학력 증진', '한국문화 체험', '학교와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 '진로·진학 상담', '문화예술 활동', '정서 상담' 등 맞춤형 교육 지원이 마련된다. 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다.01-16 08:30
photo
[사회 일반] 제주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가 만든 이중언어 그림책
제주다문화교육센터는 ‘2023 다문화가족 한국어·예술 교실 및 공감 프로젝트’ 2기 활동 결과물을 출간하였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심리 지원을 돕는 활동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제주국제교육원의 신규사업으로,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다. 총 4권이 발간되었는데, 공통 주제인 ‘나의 이야기(Story about Myself)’에 관한 소재로 구성된다. 이중언어 그림책 제작은 다문화가정의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심리적, 정서적 치료법으로 제안되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제주다문화교육센터는 단순 ...01-16 08:30
photo
[사회 일반] 수원시,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교육생 모집
수원시가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한글·국어 방문학습을 지원하는 '2024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는 방문교사가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자녀를 대상으로 한글·국어 중 한 과목을 1:1 수준별 학습지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가정에서 부담하는 수업비는 한 달에 3000원이며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주 1회 방문해 학생 수준에 따라 15분 정도 수업을 진행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자녀가 주민등록을 한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01-16 00:52
photo
[사회 일반] 충남교육청 국제교육원, 한국어 소리펜 교재 발간
충청남도 교육청 산하 국제교육원은 국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하여 한국어 학습 교재 '어서 와, 한국 생활은 처음이지?' 를 발간하였다. 교재는 한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영어를 포함한 8개 국어로 제작되었으며 최근 급증하는 충남지역 중도입국, 외국인 학생 등 다문화 학생의 공교육 안착 지원 취지로 마련되었다.01-15 01:36
photo
[사회 일반] 다문화 이주여성 일자리 창출 MOU 체결한 광주 서구
광주광역시 서구와 관내 기업들이 다문화 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힘을 합쳤다.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광주 서구는 1월 12일 서구가족센터 및 사회적기업 4개소와 다문화 이주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01-14 00:21
첫페이지이전1|2|3|4|5|6|7|8|9|10다음마지막페이지
화제의 포토
이전
  • 아시안허브 무비데이, 영화를 통해 문화다양성 이해야 시간 가져
  • 2023년 6월 첫 주 다문화 관련 소식 확인하기
  • 이태원 참사를 애도합니다
  • [Ah 공감네컷] 피부가 검다고 다 영어를 잘하나요?
  • 이중언어독서지도사, 어떤 직업인가요?
  • [카드뉴스] 다문화 가정을 위한 주요 법령 소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소개합니다!
  • 러시아 발레의 정수, 백조의 호수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이용안내|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다이렉트결제   탑 RSS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