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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글로벌 인재 성장을 돕는 '다문화 학생 진로 멘토링' 운영
패션 분야 진로를 꿈꾸는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이상봉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제공
photo프로그램 진행계획과 관련하여, 7-8월에는 여름방학 집중 특별캠프, 9월에는 1, 2기 꿈토링 스쿨 졸업 선배와의 만남이 계획되어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선-후배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진로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1월 졸업 패션쇼 이후에는 한 해 동안의 활동 내용을 담은 홍보 영상이 제작되어 유튜브에 탑재될 예정이며, 기념 책자도 발간될 예정이다.
광진구, 2023년 제 1차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을 위한 협의회 개최
안정적인 생활과 사회적응을 위한 지원 방안과 추진 방향 논의
photo서울 광진구는 30일 2023년 제1차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과 사회적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동광진교육청, 서울출입국외국인청, 광진구 가족센터, 건국대학교 등 관련기관과 민간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3명의 위촉 및 광진구 외국인 및 다문화 주민 현황, 2022년 사업 추진 실적, 그리고 2023년 추진 방향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尹 "중추국가의 역할과 위상에 부합한 이민정책 갖춰야"
이주민을 '새로운 우리'로 동행할 수 있는 정책 제안 마련할 것
photo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이주민과의 동행 특별위원회' 제 15차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중추국가의 역할과 위상 부합한 이민정책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주노동자단체, 노동절 앞두고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 개최
이주노조, "이주노동자는 기계나 노예가 아니다"
photo이주노동자조합과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노동자 단체들이 30일 용산광장에 모여 노동 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이주노조 우다야 라이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이주노동자들은 노동절에 쉴 수 없어 오늘 노동절 집회를 한다"며 임시가건물 기숙사 환경 개선, 산재 문제, 열악한 임금과 노동조건 등의 개선을 요구했다. 라이 위원장은 정부가 앞으로 전 산업에 걸쳐 이주노동자 규모를 확대하겠다면서도 열악한 환경을 개선해주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교통공사, 외국인 전용 지하철 앱 출시
운임 안내, 승차권 발매 방법, 물품 보관함 이용 등 정부 제공
photo7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최초 외국인 전용 지하철 앱 'Seoul Subway'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앱을 사용하면 이동경로 검색이 쉬워진다. 앱은 목적지 기반의 노선도 경로 검색 기능을 제공해, 경로 검색을 시작하면 사용자의 현재 위치가 자동으로 출발역으로 입력된다. 목적지 지하철역의 이름을 몰라도 가고자 하는 장소만 입력하면 가장 가까운 역이 검색된다.
2023년 1분기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 근로자 수 531% 급증
올해 말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3만 8,481명 배정
photo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 1분기 농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는 전년 대비 531% 급증한 8,666명이 입국했다. 올해 말까지 배정된 계절 근로자 수는 역대 최대인 3만 8,418명이다. 농식품부와 고용노동부, 법무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신청에 따라 3, 5개월 일 할 수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배정해준다. 하지만 지난해 1분기에는 코로나19 여파로 한 명도 입국하지 못했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의 농번기 인력 수급을 돕기 위해 지난해까지 당년 2월에 진행하던 계절 근로자 배정을 올해부터 전년도 12월에 진행하기로 했다.
정부, 내년 예산에서 다문화 자녀 지원 확대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 및 일자리 지원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
photo정부가 내년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한 재정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대 2차관을 주재로 '2024년 약자복지·일자리 지원 방향"에 대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사회적 약자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자녀, 고립은둔 청년 등 새로운 복지수요에 대한 지원확대 및 신규서비스 제공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인권위, "'다문화 가정' 등 혐오·차별 조장하는 표현 뉴스 보도에 사용하면 안돼"
인권위·기자협회 ‘인권보도 참고 사례집’ 발간
photo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2023 인권보도 참고 사례집'을 19일 발간했다. 사례집은 '권장할 만한 보도'와 '지양해야 할 보도' 사례를 수록해 인권 친화보도를 위한 준칙 및 가이드라인을 소개했다. 이주민 관련 뉴스를 보도할 때 '다문화 가정'을 '이주민 가정'으로 바꿔 쓰라고 안내했다. '다문화 가정'은 동남아시아 국적의 국제결혼가정으로 의미가 축소되며 차별과 혐오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또 '조선족'이라는 단어는 범죄자 이미지가 강한 만큼 '재중동포' 혹은 '중국동포 '등의 단어로 대체할 것을 제안했다.
방세환 광주시장,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 없애야"
방 시장, "다영성 존중하되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광주시 희망"
photo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18일 SNS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된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대해 이제는 선입견이나 편견이 아니라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방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라는 글을 올리며 우리 사회의 커지는 다양성을 강조했다.
제주대 교육대학과 한컴지니케이, 산학 공동협력 연구소 운영 추진
‘제주대학교 한컴(JHC) 글로컬 연구소’ 설립 및 여러 교육 프로그램 개발 예정
photo제주대학교는 지난 29일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주)한컴지니케이(대표 이광헌)와 ‘미래교육을 위한 산학연계 교육 협력 체제 구축, 다문화 교육 및 에듀테크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대 교육대학(부총장겸 교육대학장 김희필) 주관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연구소인 ‘제주대학교 한컴(JHC) 글로컬 연구소’를 설립하고, 다문화 영재 육성 프로그램, 결혼 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 대상 인공지능 미래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주)한컴지니케이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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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중앙아시아 엄마나라 언어교실 수강생 모집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시아지역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의 권익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는 서울시 후원과 (주)아시아허브 주최로 “2020 중앙아시아 엄마나라 언어교실”을 시작하기 위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20 다문화가정 자녀 모국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러시아어와 몽골어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시작한다.06-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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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혐오표현 반대 미디어 실천
국가인권위원회 혐오표현 반대 미디어 실천 선언문03-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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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더불어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다문화가정
코로나19로 한국사회 전체가 위기의식을 느끼는 가운데 (주)아시아허브는 바깥활동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엄마나라동화책 기증을 진행 중이다. 아시안허브에서는 직접 발행한 이중언어 동화책인 ‘엄마나라동화책“ 25권 전집을 지난 2월부터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 유관단체에서 신청을 받아 기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안허브 동화책이 궁금한 분들은 아시안허브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지만 아시안허브 유튜브채널 ahTV를 통해 오디오로도 바로 접할 수 있다.03-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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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아시안랭귀지, 모바일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
▲외국어, 이제는 모바일과 pc에서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 다문화 전문 사회적기업 아시안허브(대표이사 최진희)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사이트 '아시안랭귀지'(asianlanguage.kr)는 4월 1일 모바일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외나 오지 등 인터넷 연결망이 좋지 않은 지역으로 이동할 때 미리 모바일 단말기에 인터넷 동영상 강좌를 내려받아 놓으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수강할 수 있다. 4월 중에 가입하면 강좌별로 80%까지 수강료를 할인해주고 아시안 캐릭터 달력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를 펼친...03-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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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교육부, 「2017년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 발표
교육부는 지난달 13일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 ▲학교 구성원의 다문화 이해 제고 ▲다문화교육 활성화의 기반 마련을 위한 「2017년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 을 발표하였다.02-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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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제주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공모
다문화 관련단체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02-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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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다문화 혼인,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다!
다문화 혼인이 감소하고 있다. 통계청이 2016년 11월 16일 발간한 「2015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의하면, 다문화 혼인은 22,462건으로 전년보다 7.9% 감소했다. 이는 통계가 처음 시작된 2008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이다.02-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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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광양장도전수교육관, 2017 정유년 새로운 희망 특별전 개최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박종군 장도장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박종군 장도장​이 「장도장의 2017 정유년(丁酉年), 새로운 희망」 특별전을 광양 장도전수 교육관에서 개최한다.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작품 ‘백옥금장환금상감보검’ 등 50여 점을 선보인다. ‘백옥금장환금상감보검’은 2016년 포스코에서 지원해 제작한 것으로, ‘세대를 잇는 작업-이음展’과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대전’, ‘두바이 건축기자재 박람회’에 전시된 바 있다.  박종군 ...01-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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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한국청소년지도위원회, ‘4대악 근절 연말캠페인’ 벌여
한국청소년지도위원회(대표 윤태한) 주관으로 지난 2016년 12월 26일 강변역 동서울터미널에서 회원들과 중·고·대학생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4대악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01-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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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관악구시설관리공단-복지유관기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산하기관인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병근)과 관악구 내 대표적 복지유관기관 간 상호협력 협약식이 12월 28일(수) 관악구청에서 열렸다.12-2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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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외교부, '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BKCF) 워크샵' 개최
외교부(장관 박진)는 장관 특사로 브루나이를 방문중인 동남아 친선그룹이 6.5(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브루나이 재정경제부와 함께 '한-해양동남아 협력기금(BIMP-EAGA-ROK Cooperation Fund)'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빔프-이아가(BIMP-EAGA)는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동아세안 성장지대를 가리키는 말로, 해양동남아 4개국의 낙후지역 발전을 통한 역내 개발격차 해소 및 아세안 연계성 강화를 목표로 1994년 출범한 지역경제협력체이다. 우리 정부는 2021년 해양동남아 4개국과의 협력 증진을06-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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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서울시교육청, 글로벌 인재 성장을 돕는 '다문화 학생 진로 멘토링' 운영
프로그램 진행계획과 관련하여, 7-8월에는 여름방학 집중 특별캠프, 9월에는 1, 2기 꿈토링 스쿨 졸업 선배와의 만남이 계획되어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선-후배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진로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1월 졸업 패션쇼 이후에는 한 해 동안의 활동 내용을 담은 홍보 영상이 제작되어 유튜브에 탑재될 예정이며, 기념 책자도 발간될 예정이다.06-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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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광진구, 2023년 제 1차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을 위한 협의회 개최
서울 광진구는 30일 2023년 제1차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과 사회적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동광진교육청, 서울출입국외국인청, 광진구 가족센터, 건국대학교 등 관련기관과 민간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3명의 위촉 및 광진구 외국인 및 다문화 주민 현황, 2022년 사업 추진 실적, 그리고 2023년 추진 방향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06-01 08:30
[사회 일반] 다문화 학생 수 지속 증가, 2022년 전체 학생의 3.2% 차지
5월 30일 여성가족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청소년(9∼24세) 인구가 총인구의 15.3%로 791만 3천 명 이며 이는 전년 비중 대비 0.5%p 감소한 수치이다. 한편 한국의 다문화 학생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데, 2022년에는 전년 대비 5.4% (8,587명) 증가하여 16만 8645명에 이르렀다. 이 수치는 전체 학생 수인 528만 4천 명의 3.2%를 차지한다.05-3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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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찾아가는 마음톡톡" 서비스 제공
2022년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서 실시한 심리사회적응검사에서 이주배경청소년 약 10명 중 1명이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단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 청소년들을 위해 특화된 "찾아가는 마음톡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주배경청소년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 안정적 한국 생활 정착 도모를 위한 통합적 심리정서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찾아가는 마음톡톡" 서비스는 9세에서 24세의 이주배경을 가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후 무료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05-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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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수원시, 2023년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 “어서 와 수원은 처음이지?” 발간
경기도 수원시는 22일, 2023년 외국인주민을 위한 생활안내서인 '어서 와! 수원은 처음이지?'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3개 언어(한국어 기반)로 발간했다. 해당 생활안내서는 '수원시 바로알기', '수원시 생활 안내',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 안내' 등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과 수원에 대해 낯선 외국인주민들에게 필요한 상세한 정보가 담겨져 있다. '수원시 생활 안내' 장에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생활민원 서비스, 사회보장제도, 생활 법규, 보이스피싱 등 신종 사기수법 주의, 이주여성 가...05-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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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尹 "중추국가의 역할과 위상에 부합한 이민정책 갖춰야"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이주민과의 동행 특별위원회' 제 15차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중추국가의 역할과 위상 부합한 이민정책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05-18 13:15
[사회 일반] 경기도교육청, 다문화가정 학생 공교육 진입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 배치
▲이중언어교육 중 사진 (출처=경기도교육청)경기도교육청은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에 임기제 전문 공무원을 배치하여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을 1일 발표했다.도교육청은 다문화가정 학생의 지속적 증가로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와 학교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한국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안산교육지원청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 전문인력을 배치한다. 특히 최근 경기도 내에서 급증하는 고려인, 중앙아시아 등 러시아 언어권 학생의 전입, 학교생활 지원, 학부모 지원 등 공교육 진입을 ...05-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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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이주노동자단체, 노동절 앞두고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 개최
이주노동자조합과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노동자 단체들이 30일 용산광장에 모여 노동 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이주노조 우다야 라이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이주노동자들은 노동절에 쉴 수 없어 오늘 노동절 집회를 한다"며 임시가건물 기숙사 환경 개선, 산재 문제, 열악한 임금과 노동조건 등의 개선을 요구했다. 라이 위원장은 정부가 앞으로 전 산업에 걸쳐 이주노동자 규모를 확대하겠다면서도 열악한 환경을 개선해주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04-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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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서울교통공사, 외국인 전용 지하철 앱 출시
7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최초 외국인 전용 지하철 앱 'Seoul Subway'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앱을 사용하면 이동경로 검색이 쉬워진다. 앱은 목적지 기반의 노선도 경로 검색 기능을 제공해, 경로 검색을 시작하면 사용자의 현재 위치가 자동으로 출발역으로 입력된다. 목적지 지하철역의 이름을 몰라도 가고자 하는 장소만 입력하면 가장 가까운 역이 검색된다.04-2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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