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1.29 (일) 22 : 46 전체뉴스2,017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광고안내  고객센터  기사제보  장바구니  주문조회
 
logo
 
전체메뉴
 글로벌뉴스 정책 사회 기획 컬럼 인물 라이프 신간소개 포토뉴스 동영상 쇼핑몰
기사제보 기자신청
 
 
 
rss
多文化家庭の教育サポーターとして活動しているパン・ミオクさんに会う
“一人の子供を育てるには一つの村が必要だ”という言葉を実践する人たち
photoQ.最後に覚悟を一言お願いします。 教育サポーターとして良い影響を及ぼせるという点が意味があると思います。子供にいい記憶、思い出を残せるようにお願いします。教育サポートそのものが、家や学校とは違う環境で行われるので、展示会へ行くなど普段は子供がしなかった経験をすることになります。子供に変わった機会を与えて、子供が家庭と学校の外で息づきができる空間を探す時、共にする人としてサポーター活動をしていき...
다문화 가정 교육 후견인으로 활동 중인 반미옥 씨를 만나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을 실천하는 사람들
photoQ. 교육후견인제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우선 교육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을 학교의 담임 선생님이 추천합니다. 이렇게 추천받은 아이를 교육청 산하 센터에서 기관별로 매칭시켜줍니다. 아시안 허브는 결혼이주여성 관련 출판 사업, 교육 사업 등을 수행해 왔고, 다문화와 관련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안 허브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전문 분야의 선생님 중에서 뜻이 있는 분들이 신청하여 교육후견인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현재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에 소속되어 다양한 전문성과 배경을 가진 분...
“教育サポーター制度を通じて多文化人材を掘り起こしたい”というリュ・ミジョンさんに会う
子供に読書指導をして、親にも本を読む役割を与えています!
photoQ.多文化家庭の子供たちが学習過程から向き合う主な困難さがありましたら何ですか。また、プログラムの発展のために提案したい内容がありましたら話してください。 父の国と母の国の差異点について自らが認知できる能力がないので学習過程の中で違いを教えて、二つの国の文化と二つの国の言語をすべて理解して習得できるようにプログラムを構成するべきですね。そして二重言語プログラムで多文化家庭の学習が行わればいいと思います。例えば、今日習った内容を母の...
“교육후견인제를 통해 다문화 인재를 발굴하고 싶다”는 류미정 씨를 만나다
자녀에게 독서 지도를 하며, 부모에게도 책 읽어주는 역할을 부여하고 있어요!
photo아빠나라와 엄마나라의 차이점에 대해서 스스로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학습과정 중에 다름을 알려주고, 두 나라의 문화와 두 나라의 언어를 다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중 언어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가정의 학습이 진행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오늘 배운 내용을 엄마나라 말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교육후견인도 언어교환을 할 수 있도록 후견인 역량강화 언어교육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동화책을 통해 캄보디아어를 아이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싶다"는 이한별 씨를 만나다
photo아시안타임즈는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이중언어 (Bilingual)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한별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이중언어란 두 가지의 언어를 모두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을 이르는데, 이한별 씨는 아이들에게 캄보디아어를 가르치면서 한국과 캄보디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해내고 있다. 최근에는 캄보디아 동화 '늑대와 새우 삼 형제'의 워크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캄보디아어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한별 씨의 한국살이와 캄보디아어 수업, 제작한 동화 워크북과 앞으로의
”絵本を通じて、カンボジア語を子供たちに分かりやすく教えたい”というイ・ハンビョルさんに会う
photoQ.’オオカミとエビ三兄弟’という童話を基にしてワークブックを、今回に作ったといわれましたが、この童話について簡単に紹介していただけませんでしょうか。 A.まず、ワークブックは童話の内容を基にして作られました。この童話は去年、クロ区庁とアジアンハブが一緒に住民作家の養成課程をしながらカンボジアの結婚移住女性たちが作った二重言語の絵本です。今年はこの絵本を上手に活用するためにワークブックを作ることになったのです。ワークブックの一つ目の...
“文化交流の次元で韓国とロシアを繋ぐ橋渡し役を務めたい”というクセニヤさんに会う
photo現在多文化講師として活動している。今年から始めることになったが、幼稚園や小学校で生徒たちにロシアの文化を教えて、これと共に多文化、そして共存の概念と価値についても教えている。教育をしながらやりがいをたくさん感じた。子供の頃から持続的に受ける教育は、成人になっていく過程の中で徐々に蓄積されながら価値観を作ることに影響を与えるという点大事だ。自国がむやみに正しくて自分のやることだけが正しいという考え方は、狭すぎる視野...
"문화 교류의 차원에서 한국과 러시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는 크세니아 씨를 만나다
photo크세니아 씨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직접적인 왕래를 통한 문화 교류가 활성화되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문화권의 사람과 손쉽게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주류적이라고 여겼던 소통 방식이 코로나로 인해 큰 변화를 겪은 것이 오히려 정말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지구가 하나의 마을 공동체로 구성원들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줄 수도 있다”라며 위기를 기회로 볼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로 인터뷰를 맺었다.
아시안허브 글로컬 기자단 단장, 윤은혜 씨를 만나다
"한국 사회가 진정한 다문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자로서 힘을 다하고 싶다"
photo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입국할 당시에는 다문화 가정이라는 개념에 대해 사람들이 인식조차 하지 못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많이 바뀌었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많이 늘어났고, 사람들 인식도 많이 나아졌다. 앞으로 더 좋아지길 바란다. 전에 다문화 가정 자녀가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서 왕따를 당했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 자녀를 둔 엄마 입장에서 마음이 아팠다.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도 엄연한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사람들이
지구촌문화예술공연단의 작가이자 배우, 강석 씨를 만나다
무대를 준비하며 우리에게는 '다름' 이전에 '같음'이 있음을 깨달았다!
photo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지구촌문화예술공연단 2기가 2021년 4월에 출범하여 두 달간의 사전 교육을 거쳐 오는 17일 첫 공연을 하게 됐다. 지난 9일 이번 공연에서 극본 작가 겸 배우로 참여하는 강석 씨를 줌(zoom)을 통해 만나보았다. 지구촌문화예술공연단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부터 실제 공연을 연습하는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두 달 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계시민교육부터 시작해서 시나리오작법과 연기까지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는데,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 4기, 아시안허브 몽골 단원대표 윤정빈 씨를 만나다
사진제공 : 아시안허브 몽골사무소 / 현지어 교육 중 현지어 강사와 단체사진, 윤정빈(뒷줄 가운데 파란색 티셔츠) ​개발도상국으로 해외봉사자를 파견하고 있는 코이카에서는 최근 프로젝트봉사단을 파견하면서 기관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봉사형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다문화 봉사단으로 몽골에 파견된 윤정빈 단원대표를 만나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몽골 단원대표 윤정빈입니다...02-16 00:09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사회 발전 공헌 ‘LG-동아 다문화상’ 영광의 얼굴
올해로 6회를 맞은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 시상식이 1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LG-동아 다문화賞’은 건강하고 차별없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주인공은 △다문화가족 부문 대상 취매이윈 씨 가족(서울, 중국출신) △다문화가족 우수상 카나니 무인 씨 가족(경기 파주시, 파키스탄 출신), 한수연 씨 가족(전북 익산시, 캄보디아 출신), 라술메또바 나조카트 씨 가족(경남 김해시, 우즈베키스탄 출신) △다문화가족 부문 특별상 홈소폰 씨 가...11-15 15:13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여성이 아니라 한국인 강사라입니다!"
아시안허브에서 진행하는 여러 다문화프로그램에서 「엄마학교」몽골어 강사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강사라 선생님을 용산구에 있는 용산글로벌 창업센터에서 만나보았다.11-03 12:13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마킨메이타 대표, "우리를 더이상 약자로만 보지 마세요"
여성가족부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열린 다문화 토크쇼」가 서울, 경기 다문화가정들과 함께 ‘한국과 메콩강 인근지역 국가의 차이점’을 주제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열린 다문화 토크쇼」가 끝난 뒤, 패널로 참석하여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낸 마킨메이타 대표(수원이주민센터)를 인근 국밥집에서 만나보았다.10-19 16:40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설아 대표 "건강한 국내 입양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
아이가 필요한 가정,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를 갖지 못하는 가정에 입양이라는 방법으로 가족을 만들고 건강한 입양 가정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건강한 입양가정지원센터'의 이설아 대표를 만났다. 이 대표는 아이들이 건네는 생의 보석같은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입양 가족에게 도움이 되고자 3년 전에 을 출간했으며, 엄마의 글에 아이들의 그림을 얹어 완성한 출간을 앞두고 있다.07-08 13:34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왈종 화백, '중도와 연기'철학을 제주 담은 화폭에 해학적으로 그려내
유통기한 지난 삼류화가라 자처하는, 그러나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의 대표 화가 이왈종 화백을 '제주 생활의 중도' 개인전이 열리는 현대 화랑에서 만났다. 삶의 철학인 '중도와 연기'를 화폭에 담아 해학적으로 그려내는 이왈종 화백은 왈종 미술관 건립과 유니세프 후원, 무료 어린이 미술교실 운영 등 예술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었다.05-29 22:44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이주 여성에서 ‘캄보디아어 전문강사’로 거듭난 찬소포안 씨
찬소포안 씨는 이제 온라인 캠퍼스 아시안 랭귀지가 오픈한 ‘캄보디아어 기초 문법 동영상 강좌’를 촬영한 어엿한 강사가 됐다.04-28 15:16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多文化家庭の教育サポーターとして活動しているパン・ミオクさんに会う
Q.最後に覚悟を一言お願いします。 教育サポーターとして良い影響を及ぼせるという点が意味があると思います。子供にいい記憶、思い出を残せるようにお願いします。教育サポートそのものが、家や学校とは違う環境で行われるので、展示会へ行くなど普段は子供がしなかった経験をすることになります。子供に変わった機会を与えて、子供が家庭と学校の外で息づきができる空間を探す時、共にする人としてサポーター活動をしていき...12-27 11:15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가정 교육 후견인으로 활동 중인 반미옥 씨를 만나다
Q. 교육후견인제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우선 교육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을 학교의 담임 선생님이 추천합니다. 이렇게 추천받은 아이를 교육청 산하 센터에서 기관별로 매칭시켜줍니다. 아시안 허브는 결혼이주여성 관련 출판 사업, 교육 사업 등을 수행해 왔고, 다문화와 관련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안 허브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전문 분야의 선생님 중에서 뜻이 있는 분들이 신청하여 교육후견인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현재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에 소속되어 다양한 전문성과 배경을 가진 분...12-27 00:00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教育サポーター制度を通じて多文化人材を掘り起こしたい”というリュ・ミジョンさんに会う
Q.多文化家庭の子供たちが学習過程から向き合う主な困難さがありましたら何ですか。また、プログラムの発展のために提案したい内容がありましたら話してください。 父の国と母の国の差異点について自らが認知できる能力がないので学習過程の中で違いを教えて、二つの国の文化と二つの国の言語をすべて理解して習得できるようにプログラムを構成するべきですね。そして二重言語プログラムで多文化家庭の学習が行わればいいと思います。例えば、今日習った内容を母の...12-07 18:16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교육후견인제를 통해 다문화 인재를 발굴하고 싶다”는 류미정 씨를 만나다
아빠나라와 엄마나라의 차이점에 대해서 스스로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학습과정 중에 다름을 알려주고, 두 나라의 문화와 두 나라의 언어를 다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중 언어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가정의 학습이 진행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오늘 배운 내용을 엄마나라 말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교육후견인도 언어교환을 할 수 있도록 후견인 역량강화 언어교육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12-06 16:52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동화책을 통해 캄보디아어를 아이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싶다"는 이한별 씨를 만나다
아시안타임즈는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이중언어 (Bilingual)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한별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이중언어란 두 가지의 언어를 모두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을 이르는데, 이한별 씨는 아이들에게 캄보디아어를 가르치면서 한국과 캄보디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해내고 있다. 최근에는 캄보디아 동화 '늑대와 새우 삼 형제'의 워크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캄보디아어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한별 씨의 한국살이와 캄보디아어 수업, 제작한 동화 워크북과 앞으로의05-20 19:12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絵本を通じて、カンボジア語を子供たちに分かりやすく教えたい”というイ・ハンビョルさんに会う
Q.’オオカミとエビ三兄弟’という童話を基にしてワークブックを、今回に作ったといわれましたが、この童話について簡単に紹介していただけませんでしょうか。 A.まず、ワークブックは童話の内容を基にして作られました。この童話は去年、クロ区庁とアジアンハブが一緒に住民作家の養成課程をしながらカンボジアの結婚移住女性たちが作った二重言語の絵本です。今年はこの絵本を上手に活用するためにワークブックを作ることになったのです。ワークブックの一つ目の...05-20 18:21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文化交流の次元で韓国とロシアを繋ぐ橋渡し役を務めたい”というクセニヤさんに会う
現在多文化講師として活動している。今年から始めることになったが、幼稚園や小学校で生徒たちにロシアの文化を教えて、これと共に多文化、そして共存の概念と価値についても教えている。教育をしながらやりがいをたくさん感じた。子供の頃から持続的に受ける教育は、成人になっていく過程の中で徐々に蓄積されながら価値観を作ることに影響を与えるという点大事だ。自国がむやみに正しくて自分のやることだけが正しいという考え方は、狭すぎる視野...10-15 11:55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문화 교류의 차원에서 한국과 러시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는 크세니아 씨를 만나다
크세니아 씨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직접적인 왕래를 통한 문화 교류가 활성화되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문화권의 사람과 손쉽게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주류적이라고 여겼던 소통 방식이 코로나로 인해 큰 변화를 겪은 것이 오히려 정말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지구가 하나의 마을 공동체로 구성원들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줄 수도 있다”라며 위기를 기회로 볼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로 인터뷰를 맺었다.08-01 20:48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아시안허브 글로컬 기자단 단장, 윤은혜 씨를 만나다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입국할 당시에는 다문화 가정이라는 개념에 대해 사람들이 인식조차 하지 못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많이 바뀌었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많이 늘어났고, 사람들 인식도 많이 나아졌다. 앞으로 더 좋아지길 바란다. 전에 다문화 가정 자녀가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서 왕따를 당했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 자녀를 둔 엄마 입장에서 마음이 아팠다.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도 엄연한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사람들이07-24 21:15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지구촌문화예술공연단의 작가이자 배우, 강석 씨를 만나다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지구촌문화예술공연단 2기가 2021년 4월에 출범하여 두 달간의 사전 교육을 거쳐 오는 17일 첫 공연을 하게 됐다. 지난 9일 이번 공연에서 극본 작가 겸 배우로 참여하는 강석 씨를 줌(zoom)을 통해 만나보았다. 지구촌문화예술공연단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부터 실제 공연을 연습하는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두 달 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계시민교육부터 시작해서 시나리오작법과 연기까지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는데,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07-09 23:18
첫페이지이전1|2|3|4|5|6|7|8|9|10다음마지막페이지
화제의 포토
이전
  • 빵 만드는 꽃미남 주방장, 새로운 빵 개발에 도전하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이용안내|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다이렉트결제   탑 RSS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