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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 강석태 작가가 말하는 행복의 색깔
가족 전시를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소중한 추억들이 만들준 결과물
photo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7월에는 최근 ‘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라는 따뜻한 가족 감성에세이를 출간해서 화제가 된 강석태 작가를 소개합니다. 도서 출판 이외에도 아시아 최대 어반&스트릿 아트페어인 어반 브레이크 2023(2023.7.13.~16.)에 오픈콜 작가로 초청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Q. 작가님, 신간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어린 왕자 작가라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먼저 아시안타임즈에서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작업의 주제로 오랜 시간 어린 왕자를 그려오다
자랑스런 재한 몽골인,'이라 대표'와의 만남
한국인으로 경기도 광역의원을 지낸 다문화 정치인 1호
photo몽골 출신 이주민과 몽골에 관심이 있는 한국 청소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물었다. “무작정 한국에 오면 다 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오든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고 오는 것이 좋겠다. 왔으면 지킬 건 반드시 지키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진짜 힘들면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단체들이 많다.” 그리고 “한국에 몽골은 농촌이나 초원의 모습만 소개되는 것 같다. 한국인이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직접 가보는 것이 제일 좋다. 몽골에 관심이 있으면 몽골어를 배우는 것도 좋다. 단순한 관심이 아니
정체성과 사회정의 연구의 권위자, 서울대학교 김범수 교수를 만나다 (2)
'이제는 민주주의와 함께 공정을 넘어 정의로 나아가야 할 때'
photo"어떠한 기준을 택하는지에 따라 사회적인 자원의 배분이 불공정한 것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만 불공정하다고 해서 정의롭지 않은 것은 아니죠. 오히려 정의로운 것일 수 있고, 우리 사회를 올바르고 정의롭게 만들기 위한 조치라면 결국 이러한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정체성과 사회정의 연구의 권위자, 서울대학교 김범수 교수를 만나다 (1)
학계의 전문가로부터 대한민국의 정책,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전해 듣다
photo다문화가정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정체성과 소수자 정의 문제에 전문성을 가진 학계의 전문가들은 다문화가정과의 공존 필요성이 강조되는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관련하여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이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청해 듣고자, 지난 5월 17일,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김범수 학부장 연구실의 문을 두드렸다.
이주 노동자들의 산증인 '유해근 원장'
몽골인들도 감동하는 몽골 사랑, 한국인!
photo‘가장 안타까운 일은, 우리나라는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폐쇄적이고, 닫힌 사회입니다. 이주민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일과 같은 캠페인이 일회성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지속하여야 합니다. 이주민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의식이 바뀔 수 있도록 통합할 수 있는 정책이 추진되어야 합니다.’ 불편한 몸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 문화를 이루어냄에 존경함을 금할 수가 없다. 주위를 둘러보기보다는 나와 가족의 안녕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습에서
이주민의 가장 큰 고민, '인권' 그리고 '식문화' 지원에 앞장서고 있어요!
베트남 식품가게를 운영하는 광주이주여성연합회 베트남 리더 김사랑 씨
photo광주이주여성연합회에서는 베트남 이주여성들의 인권을 위해서 주로 일하지만, 개인적으로 식품점을 운영하면서 많은 이주여성들뿐 아니라 이주노동자, 유학생들의 문화적인 적응도 지원하고 있는 김사랑 씨, 그녀는 이제는 더 이상은 문화적인 차이로 힘든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이 다문화사회에 진입한 만큼 모두가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갖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 있길 바랍니다.
<마음대로 말하기> 원데이 워크숍을 준비하는 유내경 대표
말이 안 통해서 답답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photo아이오스피치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 25일 강남 앨리스 스튜디오 &티카페에서 제 1회 원데이 워크숍을 진행한다.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에서는 아이오스피치커뮤니케이션 유내경 대표를 만나 원데이 워크숍에 관해 들어보았다. - 행사를 개최하게 된 동기가 있을까요? 우리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마음과 다른 말을 뱉어 놓고 후회하는 일이 많습니다. 일을 잘 하고 싶은 마음으로 한 말이 오히려 서로의 감정만 상하게 하고 성과에는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죠. 내
함께 가기 위해 등불이 되어주고 싶은, 중국에서 온 리샤오나입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세상’은 차별 없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photo중국에서 온 열혈 아줌마! 중국에서는 회계, 전산을 전공한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 활동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노동인권 활동가가 되어있었고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를 내는 내 모습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지금은 아주 익숙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단체 회원들은 모두 ‘이주민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활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한 것 같아요.
이주민들의 창이 되어주고 싶은, 베트남에서 온 이주미입니다!
아시아의 창은 이주여성들이 한국에서 살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상담하고 법률 소송도 진행 중
photo처음에는 교육생으로 왔다가 지금은 직원이 되었습니다. 활동 자체에 보람을 느껴서 멀리 이사 간 후에도 왕복 4시간 거리를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창은 이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기획해서 진행합니다. 단체에서 일하면서 가정 좋은 점은 교육의 기회가 많다는 점입니다.
광주 이주여성들의 울타리, 중국에서 온 김분옥 씨를 만나다
이주여성 인권지킴이 활동가 양성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광주이주여성연합회
photo저는 96년도에 한국에 와서 아들딸 낳고 살고 있으니 이제는 중국보다는 한국이 편한 사람입니다. 남보다 일찍 한국에 와서 적응하고 있는 선배로서, 아니면 조금 더 한국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내가 받은 교육의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 주는 거였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맞춤서비스를 제공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전에는 전국 방방곡곡을 따라다니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여러 사람과 같이 하다 보니 조금은 체계가 잡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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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 4기, 아시안허브 몽골 단원대표 윤정빈 씨를 만나다
사진제공 : 아시안허브 몽골사무소 / 현지어 교육 중 현지어 강사와 단체사진, 윤정빈(뒷줄 가운데 파란색 티셔츠) ​개발도상국으로 해외봉사자를 파견하고 있는 코이카에서는 최근 프로젝트봉사단을 파견하면서 기관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봉사형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다문화 봉사단으로 몽골에 파견된 윤정빈 단원대표를 만나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몽골 단원대표 윤정빈입니다...02-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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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사회 발전 공헌 ‘LG-동아 다문화상’ 영광의 얼굴
올해로 6회를 맞은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 시상식이 1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LG-동아 다문화賞’은 건강하고 차별없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주인공은 △다문화가족 부문 대상 취매이윈 씨 가족(서울, 중국출신) △다문화가족 우수상 카나니 무인 씨 가족(경기 파주시, 파키스탄 출신), 한수연 씨 가족(전북 익산시, 캄보디아 출신), 라술메또바 나조카트 씨 가족(경남 김해시, 우즈베키스탄 출신) △다문화가족 부문 특별상 홈소폰 씨 가...11-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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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여성이 아니라 한국인 강사라입니다!"
아시안허브에서 진행하는 여러 다문화프로그램에서 「엄마학교」몽골어 강사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강사라 선생님을 용산구에 있는 용산글로벌 창업센터에서 만나보았다.11-0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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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마킨메이타 대표, "우리를 더이상 약자로만 보지 마세요"
여성가족부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열린 다문화 토크쇼」가 서울, 경기 다문화가정들과 함께 ‘한국과 메콩강 인근지역 국가의 차이점’을 주제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열린 다문화 토크쇼」가 끝난 뒤, 패널로 참석하여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낸 마킨메이타 대표(수원이주민센터)를 인근 국밥집에서 만나보았다.10-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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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설아 대표 "건강한 국내 입양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
아이가 필요한 가정,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를 갖지 못하는 가정에 입양이라는 방법으로 가족을 만들고 건강한 입양 가정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건강한 입양가정지원센터'의 이설아 대표를 만났다. 이 대표는 아이들이 건네는 생의 보석같은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입양 가족에게 도움이 되고자 3년 전에 을 출간했으며, 엄마의 글에 아이들의 그림을 얹어 완성한 출간을 앞두고 있다.07-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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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왈종 화백, '중도와 연기'철학을 제주 담은 화폭에 해학적으로 그려내
유통기한 지난 삼류화가라 자처하는, 그러나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의 대표 화가 이왈종 화백을 '제주 생활의 중도' 개인전이 열리는 현대 화랑에서 만났다. 삶의 철학인 '중도와 연기'를 화폭에 담아 해학적으로 그려내는 이왈종 화백은 왈종 미술관 건립과 유니세프 후원, 무료 어린이 미술교실 운영 등 예술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었다.05-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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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이주 여성에서 ‘캄보디아어 전문강사’로 거듭난 찬소포안 씨
찬소포안 씨는 이제 온라인 캠퍼스 아시안 랭귀지가 오픈한 ‘캄보디아어 기초 문법 동영상 강좌’를 촬영한 어엿한 강사가 됐다.04-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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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 강석태 작가가 말하는 행복의 색깔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7월에는 최근 ‘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라는 따뜻한 가족 감성에세이를 출간해서 화제가 된 강석태 작가를 소개합니다. 도서 출판 이외에도 아시아 최대 어반&스트릿 아트페어인 어반 브레이크 2023(2023.7.13.~16.)에 오픈콜 작가로 초청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Q. 작가님, 신간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어린 왕자 작가라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먼저 아시안타임즈에서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작업의 주제로 오랜 시간 어린 왕자를 그려오다07-1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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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자랑스런 재한 몽골인,'이라 대표'와의 만남
몽골 출신 이주민과 몽골에 관심이 있는 한국 청소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물었다. “무작정 한국에 오면 다 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오든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고 오는 것이 좋겠다. 왔으면 지킬 건 반드시 지키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진짜 힘들면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단체들이 많다.” 그리고 “한국에 몽골은 농촌이나 초원의 모습만 소개되는 것 같다. 한국인이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직접 가보는 것이 제일 좋다. 몽골에 관심이 있으면 몽골어를 배우는 것도 좋다. 단순한 관심이 아니07-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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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정체성과 사회정의 연구의 권위자, 서울대학교 김범수 교수를 만나다 (2)
"어떠한 기준을 택하는지에 따라 사회적인 자원의 배분이 불공정한 것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만 불공정하다고 해서 정의롭지 않은 것은 아니죠. 오히려 정의로운 것일 수 있고, 우리 사회를 올바르고 정의롭게 만들기 위한 조치라면 결국 이러한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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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정체성과 사회정의 연구의 권위자, 서울대학교 김범수 교수를 만나다 (1)
다문화가정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정체성과 소수자 정의 문제에 전문성을 가진 학계의 전문가들은 다문화가정과의 공존 필요성이 강조되는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관련하여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이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청해 듣고자, 지난 5월 17일,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김범수 학부장 연구실의 문을 두드렸다.06-0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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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주 노동자들의 산증인 '유해근 원장'
‘가장 안타까운 일은, 우리나라는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폐쇄적이고, 닫힌 사회입니다. 이주민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일과 같은 캠페인이 일회성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지속하여야 합니다. 이주민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의식이 바뀔 수 있도록 통합할 수 있는 정책이 추진되어야 합니다.’ 불편한 몸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 문화를 이루어냄에 존경함을 금할 수가 없다. 주위를 둘러보기보다는 나와 가족의 안녕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습에서05-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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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주민의 가장 큰 고민, '인권' 그리고 '식문화' 지원에 앞장서고 있어요!
광주이주여성연합회에서는 베트남 이주여성들의 인권을 위해서 주로 일하지만, 개인적으로 식품점을 운영하면서 많은 이주여성들뿐 아니라 이주노동자, 유학생들의 문화적인 적응도 지원하고 있는 김사랑 씨, 그녀는 이제는 더 이상은 문화적인 차이로 힘든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이 다문화사회에 진입한 만큼 모두가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갖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 있길 바랍니다.03-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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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마음대로 말하기> 원데이 워크숍을 준비하는 유내경 대표
아이오스피치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 25일 강남 앨리스 스튜디오 &티카페에서 제 1회 원데이 워크숍을 진행한다.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에서는 아이오스피치커뮤니케이션 유내경 대표를 만나 원데이 워크숍에 관해 들어보았다. - 행사를 개최하게 된 동기가 있을까요? 우리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마음과 다른 말을 뱉어 놓고 후회하는 일이 많습니다. 일을 잘 하고 싶은 마음으로 한 말이 오히려 서로의 감정만 상하게 하고 성과에는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죠. 내03-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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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함께 가기 위해 등불이 되어주고 싶은, 중국에서 온 리샤오나입니다!
중국에서 온 열혈 아줌마! 중국에서는 회계, 전산을 전공한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 활동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노동인권 활동가가 되어있었고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를 내는 내 모습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지금은 아주 익숙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단체 회원들은 모두 ‘이주민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활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한 것 같아요.02-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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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주민들의 창이 되어주고 싶은, 베트남에서 온 이주미입니다!
처음에는 교육생으로 왔다가 지금은 직원이 되었습니다. 활동 자체에 보람을 느껴서 멀리 이사 간 후에도 왕복 4시간 거리를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창은 이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기획해서 진행합니다. 단체에서 일하면서 가정 좋은 점은 교육의 기회가 많다는 점입니다.01-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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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광주 이주여성들의 울타리, 중국에서 온 김분옥 씨를 만나다
저는 96년도에 한국에 와서 아들딸 낳고 살고 있으니 이제는 중국보다는 한국이 편한 사람입니다. 남보다 일찍 한국에 와서 적응하고 있는 선배로서, 아니면 조금 더 한국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내가 받은 교육의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 주는 거였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맞춤서비스를 제공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전에는 전국 방방곡곡을 따라다니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여러 사람과 같이 하다 보니 조금은 체계가 잡힌01-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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