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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라 이웃나라」 서로 문화가 다르더라도 맛있는 음식으로 소통해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이주민들의 맛깔나는 음식과 생활 이야기
photo「맛나라 이웃나라」는 ‘여러 나라에서 온 이주민과 한국의 청소년이 쓰고 그린 언어와 국적의 장벽을 허무는 문화 공감·마음 레시피’로 문해 학교 할머니들이 쓴 요리법으로 화제를 몰았던 「요리는 감이여」(2019)의 후속 기획으로 제작된 책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필자들의 배경만큼이나 이 책에 소개된 음식 역시 친숙함과 새로움이 공존하기에,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스마트북스 ‘이은하 세무사의 상속증여 오늘부터 1일’ 출간
합법적으로 세금 아끼는 상속·증여 10년 플랜
photo과거에는 주택에 대한 세금 중과 회피를 위한 법인 설립이 유행했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높은 세율을 적용받는 사람들이 종합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그리고 증여세를 절세하면서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주려는 목적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지역가입자의 높은 건강보험료를 줄이려는 니즈도 빠지지 않는다. 가족법인이나 1인법인을 통한 절세법과 주의할 점을 꼼꼼하게 짚어본다. ‘이은하 세무사의 상속증여 오늘부터 1일’은 이은하 수석 세무사가 현장에서 자주 받은 질문과 직접 컨설팅한 생생한 사례를 통해 독자 자신의 상황에 ...
[신간] 작가 변신한 인순이, 어떤 책 썼나보니…
'안녕, 해나!', '어떤 여행'의 저자 인순이
photo14일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인순이가 집필한 첫 그림책 두 권 ‘안녕, 해나’와 ‘어떤 여행’이 지난 1일에 출간되었다고 한다. 두 책의 글을 인순이가 직접 썼으며 정지은 작가와 하은 작가가 ‘안녕, 해나’와 ‘어떤 여행’의 그림을 각각 맡았다. 스타잇은 “두 그림책은 독자 모두가 자신이 누구인지 찾고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신간] 청소년 시집 '생크림 태양'
‘시인을 비롯한 모든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으며 그것은 기필코 현실이 될 것이라서.’
photo아빠의 관 위로 한 삽 한 삽 흙을 떠 넣었다. / 사라져, 묻힌 기억마저 잊힐까 봐 / 흙을 덮어 둥근 자국을 만들었다. // 빠파빠파 아빠와 아파를 함께 불렀다. / 빠파빠파 읊조리면 / 오로라 빛 다정한 리듬이 / 내게로 와줄 것만 같았다. // 아빠 아파 아빠 나 아파 / 끼적이는 사이 / 빈 종이에 갇힌 눈물이 / 빠파빠파빠파파 재잘거린다. // 바다를 쪼던 빛 점처럼 / 빠파빠파들이 / 가슴에서 미어졌다. // 아빠라는 말 // 쓰라릴 때 바르라며 / 태어나기도 전에 들려준 말이었다는 걸 / 아빠, 아빠 // ‘그리고 그래서 그러므로’의
[신간] 나무에 문화꽃이 피었습니다
이흥재 교수가 말하는 '관계를 잇는 나무 인문학'
photo나무에 문화꽃이 피었습니다 🌸 책 내용이 나무를 통해서 인간사를 이야기 하는 내용인데, 주제와 표지 그림이 잘 어울립니다. 바오밥나무와 지구, 코끼리를 배치하면서 어린왕자를 연상시키며, 어린왕자에서 이야기 하는 것들이 이 책에 녹아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나무를 통해서 삶을 배우고, 인간사를 이야기 하는 작가의 지식에 감탄했습니다. 묵묵히 있는 존재지만, 튀지도 않고 온전히 그 자리를 지키는 나무를 통해서 우리가 느꼈던, 슬펐던, 기뻤던, 생각했던, 체험했던 내용을 담은 것 같습니다. 옛 문헌에, ...
[추천 도서] 어항을 깨고, 바다로 간다
photo2020년 미래한국당의 영입 1호로 제 21대 국회에 진출한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김예지 국회의원은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며 지난 4일 '어항을 깨고, 바다로 간다'를 출판하였다. 김예지의원은 지난 2023년 6월 14일 국회 대정부 질문 당시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이런 말을 한 바 있다. "어항 속에 사는 물고기는 그 밖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더 넓은 바다에서 헤엄치지 못하고 작은 어항에 갇혀 있지요. 우리 사회 속에서도 이렇게 어항 속 물고기처럼 기회를 얻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들이 많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신간소개] 2023 경기예술지원 문학창작지원 선정작 '친애하는 동무들'
노은희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출간
photo노은희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 나왔다. 작가는 2003년 청주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소설집 『우아한 사생활』 『트로피 헌터』, 장편소설 『다시, 100병동』뿐만 아니라 여러 동화와 에세이를 발표하며 탄탄한 서사와 문장력으로 독자와 만나왔다. 김미월 소설가가 말했듯 “양지에 있지만 그늘을 바라보는 작가”인 저자가 이번 『친애하는 동무들』에서는 장막 뒤 그늘 속의 간절한 신념을 그린다. “성경 말씀을 큰 소리로 읽고 싶고, 찬송가를 목청껏 불러보고 싶어” “하나뿐인 생명을 걸고 북한 땅에서 도망”친 북한이탈주민 순
[신간 소개] 한국어로 읽는 대만 동화 '누가 산을 베어 먹었니?'
아시아허브출판사 다문화동화 브랜드 '구름너머' 론칭 후 첫 번째 책 출판
photo아시아허브출판사 다문화 동화브랜드 '구름너머'에서 대만 동화책을 출판하였다.이 책은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엄마나라 언어(대만어), 한국어 총 2개의 언어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제작한 도서이다. 특히 이번 신간 '누가 산을 베어 먹었니?'는 아이디어부터 간가혜 작가와 윤사월, 윤우림 두 딸이 함께 고민해서 만들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 속의 속지 작가소개에 등장하는 엄마 농부와 자색고구마, 감자 두 딸은 윤사월 양이 직접 그린 가족 캐릭터이다.
[신간소개]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단 하루의 부활’
일상을 소재로 독자들과 따뜻한 대화에 나선 신진 작가 김서하
photo작가는 이처럼 있을 법한 장소, 어디선가 본 것만 같은 보통 사람들 속에서 관계의 틈새와 사람의 속내를 섬세하게 포착한다. 친숙한 순간, 친숙한 장소는 어느새 낯섦과 생경함으로 변주된다. 그러나 김서하 작가는 결코 소설 속 인물들을 무감하게 내려다보지 않는다. 이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에는 언제나 올곧은 다정이 자리한다. 김서하 작가는 "소설 속 인물들을 통해 나의 삶을 이야기하고 우리의 연대를 이야기하고픈 마음으로 써 내려 갔다"며 "소설 속 인물들처럼 우리는 수많은 과거와 현재 속에서 작은 알갱이들로 이루...
"달떡 먹으러 갈래?" 중국 출신 결혼이주여성의 그림동화 텀블벅 펀딩 진행
백소연 작가가 어린시절 중국에서 듣고 자란 이야기를 한국어로 이중언어 동화로 발행
photo이 책은 백소연 작가의 노력도 컸지만, 어려서부터 미술을 접해보지 못한 백 작가를 위해 딸이 먼저 주인공을 그려서 엄마에게 모티브를 주기도 했고 그 외 전문가들이 하나 되어 책 제작 과정에 참여해주었다. 먼저 노은희 작가로부터 글 쓰기를 배우고, 최지인 작가로부터 그림의 기초를 배웠다. 그리고 고수산나 작가의 글 쓰기 개인 코칭 후 최종 원고가 나왔고, 최지인 작가, 진은아 작가 등의 도움으로 그림이 완성되었다. 그리고 연극배우 출신이기도 한 진은아 작가가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어 오디오로도 들을 수 있다. 아시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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