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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교류의 차원에서 한국과 러시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는 크세니아 씨를 만나다
photo크세니아 씨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직접적인 왕래를 통한 문화 교류가 활성화되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문화권의 사람과 손쉽게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주류적이라고 여겼던 소통 방식이 코로나로 인해 큰 변화를 겪은 것이 오히려 정말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지구가 하나의 마을 공동체로 구성원들이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줄 수도 있다”라며 위기를 기회로 볼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로 인터뷰를 맺었다.
아시안허브 글로컬 기자단 단장, 윤은혜 씨를 만나다
"한국 사회가 진정한 다문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자로서 힘을 다하고 싶다"
photo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입국할 당시에는 다문화 가정이라는 개념에 대해 사람들이 인식조차 하지 못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많이 바뀌었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많이 늘어났고, 사람들 인식도 많이 나아졌다. 앞으로 더 좋아지길 바란다. 전에 다문화 가정 자녀가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서 왕따를 당했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 자녀를 둔 엄마 입장에서 마음이 아팠다.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도 엄연한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사람들이
지구촌문화예술공연단의 작가이자 배우, 강석 씨를 만나다
무대를 준비하며 우리에게는 '다름' 이전에 '같음'이 있음을 깨달았다!
photo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지구촌문화예술공연단 2기가 2021년 4월에 출범하여 두 달간의 사전 교육을 거쳐 오는 17일 첫 공연을 하게 됐다. 지난 9일 이번 공연에서 극본 작가 겸 배우로 참여하는 강석 씨를 줌(zoom)을 통해 만나보았다. 지구촌문화예술공연단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부터 실제 공연을 연습하는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두 달 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계시민교육부터 시작해서 시나리오작법과 연기까지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는데,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다문화 강사 윤영 씨가 바라보는 코로나19 이후의 사회
"우리 사회를 유지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어떤 역할을 차지하는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photo아시안타임즈는 5월 29일, 아시안허브 다문화 강사로 활동 중이신 윤영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ZOOM 화상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를 계기로 앞으로의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윤영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콜센터 노동자, 택배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 요양원, 교도소 등 취약계층이 코로나에 더 많이 노출되었잖아요. 위기가 닥쳐왔을 때, 계속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어려움에 처하는 것 같아요. 가장 필요한 노동자들을 보호하지 않은 결과는 전체 사회에서 다 부담하게 돼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시안허브 강사, 윤영 씨와의 만남
“저는 늘 익숙해지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요.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도전하려는 욕구가 생겨요.”
photo아시안타임즈는 5월 29일, 아시안허브 다문화 강사로 활동 중이신 윤영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ZOOM 화상 인터뷰를 통해 윤영 강사님의 다양한 도전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나 초조함은 누구나 있는 것 같아요. 중년의 위기라고 하죠,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도 어떻게 삶의 터전을 개척하나 매우 초조했어요. 중국어 강사를 하면서도 어느 정도까지 하면 새로 극복해나갈지 초조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초조함 때문에 계속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했던 것 같아
[KOR] 에코팜므의 Muriel Ndolo 씨와의 대화
"다양성은 곧 사회의 부와 같아요"
photo박 전 대표님은 난민 여성들을 자주 만나면서 여성들에게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아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들을 돌보며 집에만 머물렀던 것입니다. 그래서 박 전 대표님이 이주여성들과 함께 일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적절한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 박 전 대표님이 PNAN이라는 단체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난민여성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보시고 그림 그리기를 배우는 것을 생각하셨습니다. 결과
[ENG] Conversation with Muriel Ndolo from EcoFemme
"Diversity is the wealth of society"
photoAt first, it was difficult to find a suitable program. Then the idea of learning drawing came to her, especially seeing the artistic potential of these women, to whom she taught Korean in the organization called PNAN. As a result, refugee women were able to have drawing classes with volunteer teachers. It was only a few years later that EcoFemme became interested in all migrant women because Ms. Jinsook Park had realized that refugees and migrants face the same socio-cultural and econom...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이정인 학생의 내신 공부 비법
"교과서를 거의 다 외웠어요!"
photoQ. 서울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공부 비법을 알려주세요 저는 내신 성적으로 수시로 서울대학교에 들어왔어요. 중, 고등학생 때 수업을 열심히 듣고 수업 때 들은 것을 바탕으로 공부를 했는데 특히 중요한 게 뭐냐면 제가 들은 내용을 의식적으로 머리에 집어넣으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는 거에요. 한번 읽기만 해서는 절대로 머리에 들어오지 않거든요. 계속 이것을 보면서 말로 한다거나 글로 쓴다거나 하면서 이것을 내 머리에 반드시 집어넣겠다는 집념을 가지고 외우려고 노력했어요. 교과서를 거의 다 외웠어요.
서울대 소비자학과 재학생과의 인터뷰
소비자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껴서 소비자학과를 선택하게 됐어요.
photo4월27일 서울대교정에서 소비자학과 재학생에게 인터뷰했다. 학과 내용, 서울대 입학까지의 노력, 학생 생활의 소감, 글로 장학생으로 하는 일, 장래 목표, 서울대 소비자학과에 입학한 계기 등 질문했다.
다문화 강사이자 국제결혼커플로서의 삶, 진은아 씨를 만나다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는 열린 마음이 필요해요."
photo아시안타임즈는 4월 26일에 다문화 강사로 활동 중이신 진은아 강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ZOOM 화상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강사로서의 활동과 생각, 모로코 출신 남편과의 국제결혼 생활에서 느낀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Q. 진은아 강사님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간략히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제 자신도 다문화 가정을 이루어 살고 있는 진은아라고 합니다.  Q. 다문화 전문 강사라는 명칭상 외국인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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