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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문화를 담은 동화 ‘황소와 물소’의 작가, 윤아린 작가와의 만남
베트남에서 중요한 동물로 여겨지는 ‘물소’에 관한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풀어냈어요
photo제가 한국에 와서 생활하다 보니 베트남 쪽의 다문화 동화책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시안 허브에서도 베트남 쪽 도서는 많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동화책들을 읽어 보니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더 쉽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베트남의 동화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베트남의 동화책은 대화가 많이 나와 있지 않은데, 한국의 동화책은 대화문과 함께 재미있게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점에서 착안해 베트남...
『씨름하는 쥐』의 작가, 일본에서 온 이이즈카 사야카 씨를 만나다!
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설렘과 즐거움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하는 10년 차 다문화 강사입니다
photo다문화 강의를 할 때 제 모국의 옛이야기를 소개하며 문화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었습니다. 이미 일본문화를 소개하는 수업에서는 한국의 씨름과 유사한 일본의 '스모'를 소개하고 스모 놀이를 할 때가 많았는데 그걸 아이들한테 소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매체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만들자고 생각해서 이번 그림책은 스모가 나오는 『씨름하는 쥐』로 바로 정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주 들었던 이야기이기도 해서 이야기를 다시 쓰는 과정은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으나 단순한 이야기를 어...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이주민 작가, 『지혜로운 아시크』 카느 케이 씨를 만나다
한국인의 단합하는 모습, 부지런함 등 뛰어난 국민성을 배우고 싶어서 한국에 왔어요!
photo제가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읽어주신 동화책입니다. 이 동화책을 통해 저는 그림을 통해서 키르기스스탄의 문화 느낌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나라마다 동화책을 보면 전통 의상, 무늬, 디테일까지 들어가는 색깔도 다릅니다. 글을 읽어보면 나라마다 특이한 행동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혜로운 아시크』에서는 아시크가) 개구리를 돌봐줬다고 부자가 화를 내고 채찍까지 들었는데 같은 경우에 한국에서 부자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키르기스스탄이라는 나라를 알리면서 아이들에게 아시크 주인공을 통해서 힘든 일이 발생할 때
동양화를 재해석하며 19세기 민화를 거울에 그려 독창적인 화품으로 눈길을 끄는 '최지인 작가'와의 만남
최지인 28회 개인전 <시절의 기억 Memories of the days> 오는 27일까지
photo최근 아이들 미술수업을 하며 ‘아이들이 쓱쓱 욕심 없이 그려내는 모습’에 영감을 받아 ‘잘 그리려는 욕심을 덜어내고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 작가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어린이들이 깔깔 거리며 웃는 웃음소리와 콩콩 뛰어다니는 동심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듯하다. 작가 역시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순수하고 활기찬 기운을 색과 마티에르가 가미된 선으로 표현했는데, 나마갤러리 1관은 톡톡 튀는 어린이들의 에너지를 담아낸 선과 경쾌한 선으로 공간을 채우고 있다. 관람객들도 색이 따뜻하고 밝다는 평이다. 최 작가는...
공존하는 법을 찾아가며, 진은아 작가의 이야기
모로코 그림동화'<지혜로운 샤빅왕자> 작가와의 만남
photoQ: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약간 바라시는 꿈이라든지 미래상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실까요? 개인적인 것도 좋고 사회적인 것도 좋아요. A: 조금 가까운 미래로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이슬람이나 중동 아랍 문화에 관련해서 아이들이 필요한 것들을 알아갈 수 있는 아카데미나 센터 같은 곳을 만들고 싶어요. 이런 것들을 다문화 수업으로 전하기엔 너무 단편적이에요. 점점 중동, 이슬람 다문화 가정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데 이 아이들이 겪는 문제점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는데 학교에서는 돼지고기가 섞인 ...
白素妍作家的梦想——“希望没有差别的美丽世界展现在我们面前”
通过多元文化通话给孩子们打开文化多样性的理解之门
photoA:我个人并没有直接的经历。我擅长韩语,而且中国人一般不讲话就不会太显。但我周围有一些经历。曾有多元文化家庭的孩子被朋友说“你不是韩国人,你不是乌兹别克斯坦人吗?回你们国家去吧。”这样的话而感到受伤,从而难以去学校的事情。此外,经常会看到肤色较深或黑色皮肤...
<데굴데굴 주먹밥> 구보 아카네 작가의 이야기를 듣다
동화로 아이들에게 일본 문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photoQ: 저도 많이 공감됩니다. 이제 마무리 질문입니다. 원하시는 꿈이나 지향하시는 게 있으실까요? 개인적인 것도 좋고 사회적인 것도 자유롭게요. A: 점점 다문화 인구가 많아지고 그러잖아요. 그게 현실적인 것 같아요. 앞으로는 10년 전이랑 조금씩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제도도 그렇고 많이 도와주시는 것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요즘은 한국인 다문화 이렇게 완전히 구분하지 않잖아요. 그런 구분 없는 분위기도 더 많아지면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엔 약한 사람이라고 말했던 것 같아요. 사회적인 약자다, 지위가 약하다, 이런 구...
'차별없는 아름다운 세상이 우리에게 펼쳐지길 기원한다' 백소연 작가의 꿈
다문화 동화로 아이들에게 문화 다양성과 이해의 문을 열다
photo이런 것들을 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길이라면 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금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봉사로 시작을 했다가 아이들 자존감이 올라가는 거를 봤고, 주변 사람들의 조금은 변하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아시안허브, 서울시 여성가족부에 등록이 되어 강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서에서 치안 봉사대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바쁘지만 그래도 보람하고, (이 보람에)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아기 아빠가 뭐 돈도 안 되는 일에 계속 왜 시간을 할애하냐고 해요. 하
'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 강석태 작가가 말하는 행복의 색깔
가족 전시를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소중한 추억들이 만들준 결과물
photo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7월에는 최근 ‘어린 왕자에게 말을 걸다’라는 따뜻한 가족 감성에세이를 출간해서 화제가 된 강석태 작가를 소개합니다. 도서 출판 이외에도 아시아 최대 어반&스트릿 아트페어인 어반 브레이크 2023(2023.7.13.~16.)에 오픈콜 작가로 초청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Q. 작가님, 신간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어린 왕자 작가라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먼저 아시안타임즈에서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작업의 주제로 오랜 시간 어린 왕자를 그려오다
자랑스런 재한 몽골인,'이라 대표'와의 만남
한국인으로 경기도 광역의원을 지낸 다문화 정치인 1호
photo몽골 출신 이주민과 몽골에 관심이 있는 한국 청소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물었다. “무작정 한국에 오면 다 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오든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고 오는 것이 좋겠다. 왔으면 지킬 건 반드시 지키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진짜 힘들면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단체들이 많다.” 그리고 “한국에 몽골은 농촌이나 초원의 모습만 소개되는 것 같다. 한국인이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직접 가보는 것이 제일 좋다. 몽골에 관심이 있으면 몽골어를 배우는 것도 좋다. 단순한 관심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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