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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베트남 이중언어강사이자 글로벌민주시민강사 박채원 씨와의 인터뷰
아시안타임즈는 베트남에서 오신 박채원 강사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박채원 강사는 이중언어 강사이자 글로벌민주시민 강사로서 활발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어 이중언어 교재인<재미난 베트남어(알파벳 편)>출판 과정에도 참여 중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시는 박채원 선생님Q) 안녕하세요, 박채원 선생님.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네,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박채원입니다. 현재 34살이며 한국에 온 지는 10년이 되었습니다. 아시안허브에서 교육을 받은 후, 현재 서울....01-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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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연극 '우리는 다양한 가족'의 극작가 박금영 씨를 만나다
이번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코너에서는 아시안허브에서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박금영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본 인터뷰는 전화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시안허브는 ‘다양한 문화, 하나된 마음’이라는 미션을 가진 다문화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한국으로 온 결혼이민자를 위해 교육을 제공하며 취업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있습니다.12-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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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한국에서 관광경영학을 공부하고 여행업에 종사 중인 ‘캄보디아 청년 리사락 씨’
이번 인터뷰를 통해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인물은 캄보디아 출신으로 한국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한 후, 항공ㆍ여행업에 종사 중인 리사락(Ry Sarak) 씨이다. 아시안타임즈는 리사락 씨와 한국에서의 유학 및 직장생활 등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칸달(Kandal) 주 출신 리사락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2009년에 2개월간 출장으로 처음 방문했고, 이후 석사과정 장학생으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1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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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제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모국어 동화책 번역가, 안승희 씨
아시안허브는국내거주하는결혼이주여성들과이주민들을교육하여전문인력으로양성하고자설립된기업이다. 아시안허브를통해성장한이주민들은통·번역가, 외국어강사, 다문화강사, 마케터취업또는창업등다양한활동을통해사회에진출하고있다. 최근 코이카(KOICA)와 아시안허브 프로젝트 동화책번역가로 참여한 안승희 씨를만나그간의활동과소회에대해이야기를나눠보았다.▲동화책 만들기 활동을 이끄는 안승희 씨 (가운데)Q. 안녕하세요승희님. 간단히자기소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베트남에서국제결혼을통해한국에온안승희라고합니다. 한....08-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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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대학생과 해외봉사 A to Z - 우즈베키스탄에 다녀온 선배가 말해주는 해외봉사 이야기
많은 대학생들이 해외봉사를 꿈꾼다. 어떤 이는 단지 해외에 가보고 싶어서, 어떤 이는 종교적 사명감 때문에, 어떤 이는 해외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싶어서, 어떤 이는 소위 스팩을 위해, 그리고 또 어떤 이는 배운 것을 나누고 싶어서. 이러한 대학생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고자 현대자동차, LS그룹, 포스코 등 다양한 기업들이 대학생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08-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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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주여성 꿈찾기' 나도 대학생이_될 수 있을까요?
아들 셋을 키우다보니 책을 볼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중국에서 전산회계(컴퓨터회계)학과를 합격할 정도로 공부를 잘 했던 편이어서 검정고시의 공부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주위의 예상보다 훨씬 쉽게 합격한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던 것이라면,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시험에 나올 것 같은 것’을 열심히 공부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사이버대학이다보니 일이나 가정 생활과 병행하기에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고, 진학을 목표중인 중국학과의 경우 커리큘럼을 살펴봤는데,07-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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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비영리민간의료단체 최지원 운영대표를 만나다
“의료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다.” 비영리민간단체 프리메드의 메인 슬로건이다. 프리메드는 청년들이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지구촌 의료사각지대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우리 사회의 관심을 제고시키고자 설립되어 지금까지 노숙인 대상 서울역 무료진료소, 아동 대상 보건교육, 저개발 국가 대상 모성건강증진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특히 프리메드는 비영리민간의료단체로서 현재까지 6차례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프리메드’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체류외국인의 숫자는 증가하지만 의료서비스는 바07-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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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지속적인 개발협력을 꿈꿔요” 라오스 사회적기업 밀크포라오(Milk For Lao) 이재원 대표
▲라오스 현지에서 양계사업을 추진 중인 이재원 대표 (오른쪽 두번째)밀크포라오(Milk For Lao)는라오스현지에서농가소득증가와농촌개발을목표로활동하는비영리스타트업기업이다. 서울대학교에서작은동아리로시작하여, 현재는현지동료들과양계사업, 친환경용기사업등에도전하고있다. 개발협력분야에서지속성있는모범사례로거론되고싶다는이재원대표는오늘도현지에서구슬땀을흘리고있다.이재원대표는서울대학교농업생명과학대학졸업후영국, 아프리카, 방글라데시를비롯한많은나라에서국제개발협력과관련된경험을차근차근쌓아왔다. 많은나....07-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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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글로벌교육문화교류협회 김경태 이사를 만나다
기자가 만난 오늘의 인물은 다문화사회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글로벌교육문화교류협회 김경태 이사이다.글로벌교육문화교류협회는 외교부 산하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다양한 국가와 다양한 분야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협회의 특징이라면 일방통행이 아닌 쌍방향으로 교육, 문화 및 다양한 콘텐츠를 다른 나라와 공유하고 개발도상국 중심 다문화가정 모국을 지원하고 있다. 김경태 이사는 본인 스스로가 다문화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내의 국가를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06-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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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KOICA 프로젝트봉사단, 아시안허브 캄보디아사무소 김대헌 FM을 만나다
아시안타임즈 오늘의 인물에서 만난 사람은 주식회사 아시안허브 국제개발협력사업부에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OICA) 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 4기 아시안허브 다문화봉사단의 FM(Field Manager)로 일하고 있는 김대헌 씨이다. 아시안허브 다문화봉사단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세계적 유행으로 인하여 귀국한 상태이지만, 김대헌 FM은 캄보디아에 남아서 후속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전화로밖에 만날 수밖에 없었던 김대헌 FM의 목소리를 지면으로 전한다.06-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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